KT위즈

포스트: 225|아이템:KT위즈(169)
Tags

Posts

225 posts
구단소년들34th-5/28일 in 잠실

구단소년들34th-5/28일 in 잠실

엉엉 드디어 막내가 두자릿수 승리를ㅠㅠㅠㅠ 인간 승리인지 구단 승리인지 ( mm) 20승은 좀 더 빨리 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만 제물은 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ㅁ=... NC는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을 갱신. 막판까지 진격의 5월을 보내고 있네요. 곰돌이놈은 스윕 한 번으론 죗값 치르기가 모자라니 다음에도 좀 혼나기를... (걸어서 잠실와라 읍읍 순위표 어제와 변동이 없습니다. 좀처럼 5~7위 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넥,롯,한의 운명은 과연.. "ㅅ"

[관전평] 5월 28일 LG:kt - ‘타선 무득점 무기력’ LG 첫 영봉패

[관전평] 5월 28일 LG:kt - ‘타선 무득점 무기력’ LG 첫 영봉패

첫 스윕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영봉패의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LG가 28일 kt전에서 0:4로 완패했습니다. 루카스, 불만스런 QS kt와의 주중 3연전 중 앞선 2경기에서 LG가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선발 투수에 있었습니다. 소사와 우규민은 퀄리티 스타트 이상의 호투로 선발승을 따냈습니다. 선발 투수가 상대 타선을 최소 실점으로 묶으니 젊은 타자들도 마음 편히 점수를 뽑으며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날 선발 루카스는 자멸하는 악습을 되풀이했습니다. 1회초 1사 1, 2루와 2회초 무사 1루 위기를 모면했지만 3회초를 넘기지는 못했습니다. 3회초 선두 타자이자 9번 타자인 심우준에 초구에 안타를 내준 것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이대형의 큰 바운드의 땅볼

[관전평] 5월 27일 LG:kt - ‘우규민 6이닝 1실점 첫 승’ LG 2연승

[관전평] 5월 27일 LG:kt - ‘우규민 6이닝 1실점 첫 승’ LG 2연승

LG가 2연승과 함께 5월 들어 첫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27일 잠실 kt전에서 8:1로 완승했습니다. 우규민, 완급 조절 돋보여 선발 우규민은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은 kt 타자들을 상대로 완급 조절 능력이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우규민은 2회초 1사 후 문상철에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몸쪽에서 가운데로 형성된 변화구를 맞았습니다. 이어 장성우의 좌전 안타와 이지찬의 땅볼 타구에 대한 1루수 한나한의 실책으로 1사 1, 2루의 추가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한나한이 1루 주자 장성우의 움직임에 신경 쓰다 타자 주자 이지찬까지 살려줬습니다. 하지만 우규민은 심우준을

[관전평] 5월 26일 LG:kt - ‘소사 에이스 모드’ LG 2연패 탈출

[관전평] 5월 26일 LG:kt - ‘소사 에이스 모드’ LG 2연패 탈출

LG가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6일 잠실 kt전에서 5:2로 승리했습니다. kt와의 상대 전적도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소사 7이닝 1실점 승리의 일등공신은 에이스 소사입니다. 베테랑들이 부상으로 대거 이탈한 가운데 4번 타자 이병규(7번)마저 1회말 타격 후 등의 담 증세로 인해 2회초 수비에 들어가며 이민재로 교체되었습니다. 소사가 리드를 빼앗길 경우 젊은 타자들 위주로 구성된 LG 타선이 역전에 성공해 승리할 가능성은 희박했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하준호부터 2회초 1사 후 장성우까지 소사는 5타자 연속 삼진을 엮어내며 에이스다운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소사의 쾌투로 인해 LG의 젊은 타자들은 심리적 우위를 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쉬운 것은 3회초였습니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