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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관전평] 5월 8일 LG:kt - ‘총체적 무기력’ LG 3:7 완패](https://img.zoomtrend.com/2015/05/08/b0008277_554cbd9e7a980.jpg)
[관전평] 5월 8일 LG:kt - ‘총체적 무기력’ LG 3:7 완패
LG가 kt와의 첫 대결에서 완패했습니다. 8일 수원구장에서 벌어진 kt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3:7로 패했습니다. 1회초와 2회초 기회 연속 무산 경기 초반 LG는 두 번의 선취 득점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무산시켰습니다. 1회초 1사 후 이병규(7번)의 행운의 안타에 이어 박용택의 좌전 안타로 중심 타선에 1, 2루 기회가 걸렸습니다. 하지만 4번 타자 정성훈이 초구에 유격수 뜬공에 그쳤습니다. 적시타가 아니라 홈런을 노리는 큰 스윙이었지만 주자들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이어 이진영이 몸쪽 높은 볼에 헛스윙 삼진을 당해 중심 타선이 선취 득점 기회를 날렸습니다. 2회초 다시 기회가 왔습니다. 한나한과 손주인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양상문 감독이 유강

구단소년들34th - 5/2일 in 수원
오늘은 한국 야구학회 봄 학술대회를 다녀왔는데 말입니다... 끝나고 야구도 챙겨 봤는데 어 음...... kt-롯데, 박세웅-장성우 포함 4대5 트레이드 단행 아무래도 미친 거 같아요 안그래도 현금 트레이드라도 강행해야지 않겠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곤 했는데 이건 뭐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아니 kt는 내내 비, 가끔 갬 정도였던 거 같지만 적어도 박세웅 머리 위는 맑음인 거 아니었냐며...... LG에 투수 줄 때도 유망주 보호에 큰 관심이 없어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크게도 터트려주네요. 어디까지 호구 인증을 할 셈이지... 어차피 2군에서도 변변찮았으면서 스토브리그 때 투자 안할 때부터 예견된 사태였지만 프런트가 마지노선 따위 없다는 듯 치달을 느낌이라 좀...
KT와 롯데의 4:5 트레이드 - 투자 안한 구단이 치르는 대가
관련기사 뭐 제가 야구에 대해 그리 잘 아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일희일비하는 사람이지만 딱 든 생각은 세 가지입니다. 당장 든 생각 1 - 불펜이 붕괴된 롯데 + 팀 운영 자체가 안 되는 KT 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당장 든 생각 2 - 키포인트는 박세웅과 장성우. 당장 든 생각 3 - 그런데 저 정도 받아와서 KT가 다른 팀에 견줄만한 전력이 되나? 자. 일단 구성을 살펴보면요. KT는 박세웅, 이성민, 조현우가 투수입니다. 안중열은 포수고요. 롯데는 장성우와 윤여운이 포수(장성우는 1루수도 본다지만 그건 일단 제외.) 그 다음에 이창진이 내야수, 하준호가 외야수, 최대성이 투수입니다. 그런데 저 중에 확실한 주전감은 박세웅과 장성우 정도입니다. 따라서 키포인트가 박세웅과 장
KT가 누구를 주고 트레이드를 한다고요?
기사 링크 박....누구라굽쇼? 내가 왠만해선 NC나 삼성 외의 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지만 이건 좀 말해야겠다. 지금 얘네 제정신으로 야구팀 돌리는 거 맞죠? ㄷㄷ;; 아무리 지금이 힘들다 해도 나중에 에이스가 될지도 모르는 놈을 팔면 어떻해! 물론 트레이드 면면을 봐서는 확실히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사는 것이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