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포스트: 519|아이템:독일(555)
Tags

Posts

519 posts
20150521~20150621 유럽여행:: 27. 밤베르크 - 밤베르크에 도착하다

20150521~20150621 유럽여행:: 27. 밤베르크 - 밤베르크에 도착하다

계획대로 였다면 하이델베르크에서 여행을 마무리했겠지만, 숙소 문제로 남은 4일을 어디서 보낼지 고민해야 했다. 프랑크푸르트 공항과 멀지 않고 오고가기 편한 곳. 그런 이유로 선택한 밤베르크. 큰 기대없이 갔지만 덕분에 나름 쏠쏠한 구경을 잘 한 것 같다. 시간이 갈수록 기차를 탔다 하면 삽질이 당연한 것처럼 되버린 느낌같은 느낌은 무얼까.... 이날도 어김없이 동선이 꼬여버렸다. 가장 빠른 루트였던 heidelberg - osternburken - wurzburg - bamberg 이렇게 가는 게 내 계획이었다. 뷔츠부르크에서 밤베르크로 잘 가고 있는데 중간에 안내방송이 나오더니 사람들이 다음 역에서 우르르 내리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암스테르담 갔을 때의 사건이 떠오르면서 직감적으로 '아 내려야 하는구나

 2015 유럽여행 독일 뷔르츠부르크(Wurzburg) 숙소 - 호텔 센트럴 가르니

2015 유럽여행 독일 뷔르츠부르크(Wurzburg) 숙소 - 호텔 센트럴 가르니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1월 19일

2015 유럽여행 독일 뷔르츠부르크(Wurzburg) 숙소 - Central Hotel Garni 뷔르츠부르크가 도시라서 그런지 숙소 자체가 엄청 좁다. 딱 침대 두개 있고 끝. 주차장은 지하에 있는데 1일에 9유로. 근데 건물도 작고 해서 주차하는데 애 먹음. 우리차(닛산 엑스트레일)가 유독 크기도 했고 암튼 도시는 힘들어. 그치만 깔끔하고 음... 또...... 기억 안난다 ㅋㅋㅋㅋㅋ ▼그나마 있는 조식 사진(관련 포스팅) 센트럴 호텔 가르니Central Hotel Garni Koellikerstraße 1, 97070 뷔르츠부르크Würzburg, 독일 지금쯤 독일편은 끝났어야 하는데 이제 두번째 숙소를 올리게 되다니.... 기억이 가물

[W.o.WS] 암울하다고 소문난 요크, 제가 한번 타보겠습니다

[W.o.WS] 암울하다고 소문난 요크, 제가 한번 타보겠습니다

...는 적당히 무난한 7티어 중순양함 -ㅅ-;; 워낙에 같은 티어인 펜사콜라, 묘코 등이 전부 미묘한 성능인지라 요크의 단점이 그리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는 거<- 주포 구경이 올라가면서 포탑 선회 속도와 재장전이 느려지는 건 당연한 일이니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사통장치를 올려야 본래 최대 사거리가 나옵니다만 7티어 정도 되니까 요구하는 경험치가 14000씩이나 돼서 어차피 발암이라는데 그냥 타자! 하고 첫 라운드를 뛰고 왔는데 오션맵 같이 장애물이 전혀 없는 지형만 아니라면 기본 사거리로도 어떻게 됩니다 아니 애당초 최대 사거리 부근에서 쏘는 주포는 잘 맞지도 않으니까 명중률은 이쪽이 훨 나은듯 -ㅅ-;; 화재 유발 확률이 12%라서 고폭탄 효과도 좋고... 발암이라고

미래의 축구는 아시아가 지배할수도...

野球,baseball|2015년 12월 15일

얼마전 프리미어리그의 스피드스타 10걸을 뽑아놓은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 측정된 순간최고속도로 순위를 매긴 것인데 정확한 순위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올시즌 유럽무대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레스터시티의 바디의 이름이 꽤나 상위에 위치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순위를 훑어보면서 느꼈던 점은 주로 선수비 후역습의 형태를 취하는 팀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가 많이 있다라는 것이었다. 이는 선수비 후역습의 칼라를 지닌 팀일수록 스피드가 뛰어난 선수를 보유해야만 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그 이전에도 유럽리그 스피드스타 베스트10을 본적이 있었는데 바이에른 뮌헨의 리베리와 로벤의 순위가 이외로 낮았던 것이 의아했었던 적이 있다. 그 때 1위는 맨유의 발렌시아였다. 자타가 공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