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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쾰른으로 1박2일!
콜드플레이 투어때도 나왔던 그 장면 또 투척!이게 나의 이날 첫끼였다 이거에 대한 얘기는 투어카테 쾰른편 참조 ㅎㅎ 탈리스는 벨기에가 만든 벨기에에서 운영하는 초고속 열차라서 벨기에를 거쳐간다사실 탈리스가 가는곳은 얼마없다 정말 ㅋㅋ 벨기에가 작은 나라라서 그런가지나가다 찍은 벨기에 어느 지방의 작은 동네리에주역에 잠시 들렀을때 한컷 와플중엔 리에주식 와플이 있다 그게 이 리에준가??쾰른 대성당 바로 옆엔 이렇게 귀여운 꼬마기차가 다닌다한눈에 봐도 알겠지만 이건 당연히 관광용이다ㅋㅋㅋ 독일사람들은 이걸 출퇴근용으로 쓸만큼 아담하고 귀여운 민족들이 아니기 때문에ㅋㅋㅋㅋ 항상 느끼는거지만 저런 쓸데없는거(?)에 돈쓰는 사람들은 서양인들밖에 없다 왠지 다들 미국인일것같고동양인들은 거의 이용안한다 특히! 한국

13일 : 독일 하이델베르크 - 하우프트 거리, 구 대학
슈트트가르트 자동차 박물관에 힘을 다 써버리고 오래간만에 여행기를 쓰네요. 슈트트가르트에서 첫날 그렇게 포르쉐, 벤츠 박물관을 보고 나니 사실 슈트트가르트 자체는 볼 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기차 타고 1시간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하이델베르크 당일치기를 결정했습니다. 빨간 지붕의 작은 집들과 밭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기차 차창 밖 풍경입니다. 독일 기차는 예약석, 빈자리 표시가 다 되어있고, 예약석에는 탑승지와 하차지가 써있어서 유레일패스를 쓰는 사람들이 눈치껏 찾아서 앉게끔 잘 되어있습니다. 소도시지만 관광객들이 많다보니 투어리스트 인포센터같은 것도 잘 되어있습니다. 지도를 득템해서 이동! 보존 상태가 좋아보였던 포르쉐 356. 포르쉐 박물관에서 뛰쳐나왔나~? 하우프트
보행자신호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게임 시스템
독일의 한 횡단보도에 기발한 장치가 설치되었습니다. 보행자신호등의 버튼에 게임을 설치하여 건널목 반대편의 사람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신호등이 빨간불인 동안 작동하며 게임 배경색을 통해 잔여대기시간도 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프로젝트인데다 제작비용이나 안전을 생각하면 실용화가 될 가능성은 낮지만 재밌어보이네요. Kotaku: Pedestrian Traffic Button Becomes Video Game: Genius
![[유럽 배낭여행기] 11일 : 독일 뮌헨 올림픽공원과 야경 약간](https://img.zoomtrend.com/2012/09/04/a0001620_50445f2139869.jpg)
[유럽 배낭여행기] 11일 : 독일 뮌헨 올림픽공원과 야경 약간
BMW 벨트와 바로 붙어있는 올림픽 공원으로 향합니다. 높은 TV타워가 눈에 띄네요 그냥 지상에서는 우리나라 올림픽공원하고 별달리 다른걸 모르겠네요. TV타워 전망대로 올라가기로 합니다. 무슨 축제 기간이었는지 수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던 올림픽 공원. 축구장인지 육상 경기장인지 모를 곳에 오프로드 바이크 경기장을 꾸며놓았더군요~ 더 올라갈 수도 있는데 사진도 잘 안찍히는 구역이고 너무 높아서 현기증 날것 같아서 그냥 도로 복귀 ;; 위에서 내려다보는 BMW 지구. 4실린더 형상의 고층 빌딩이 본사, 그 옆에 BMW 로고가 하늘에서 보이는 작은 건물은 박물관, 그 옆에 모서리가 둥근 것이 BMW 벨트고 뒤로 BMW 공장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저 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