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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한국 출장기 0. 서울로 궈궈!!

2012년 7월 한국 출장기 0. 서울로 궈궈!!

고선생의 놀이방|2012년 7월 18일

2주 하고 며칠 더 있다 온 한국 이야기 시작합니다. 돌아온 바로 다음날에 글을 쓰네요. 참 기동성 있습니다 그죠? 제목을 한국 '출장기'라고 썼는데요, 사실 이번엔 가끔씩 귀국해서 쉬고 돌아가는 그런 방문도 아니였고 금년엔 한국 방문 예정도 없었는데 뜻하지 않은 기회에 가게 되었는데 넉넉한 기간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짧은것도 아닌것이 애매하게 부족한 기간인데다가 그 짧은 기간 안에 할 일이 무지 많아서, 그리고 그 할 일이란게 거의 다 작업들이였기 때문에(간간이 올라왔던 게릴라미팅 이벤트 기억나시죠) 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였던 서울 방문이였습니다. 6월 27일 오전 10시 반 정도 출발이였던 무난한 비행. 너무 이르지도 않고 너무 늦지도 않고. 그리 늦잠자지 않고도 넉넉히 공항 가서 대기할만한

함부르크 손흥민, 팀동료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20·함부르크)이 팀동료인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을 벌여 징계가 불기피할 전망이다.   13일 독일 일간지 ‘모르겐포스트’에 따르면 함부르크 선수들이 이날 오전 팀훈련을 하던 중 손흥민과 슬로보단 라이코비치(23·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충돌했다. 서로 더 많은 기회를 얻으려고 언쟁을 벌이다가 결국 주먹다짐으로 이어졌다는 것.   사건은 라이코비치가 먼저 손흥민에게 폭력을 가한 것이 발단이 됐다. 입씨름을 벌이다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라이코비치는 손흥민에게 주먹을 날렸다. 하지만 손흥민은 잽싸게 피했고, 대신 뒤에 있던 톨가이 아슬란(22·독일)이 맞고 쓰러졌다. 이마가 찢어져 피를 흘린 아슬란은 곧장 팀닥터에게 이송됐다.   결국 화를 이기지 못한 손흥민도 라이코비치에게 ‘쿵

오심도 경기의 일부인가? 골라인 판독기 도입문제.

오심도 경기의 일부인가? 골라인 판독기 도입문제.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13일

이번 유로 2012에서 많은 화두들이 있었습니다. 스페인의 제로톱, 피를로의 파넨카 킥, 발로텔리의 눈물 등 많은 요소들이 있었지만, 유로대회가 끝나고도 핫한 이슈는 바로 잉글랜드와 우크라이나 전에서 나온 오심에 대한 골라인판독기 도입여부 였습니다. FIFA는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축구에 실제적으로 이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UEFA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플라티니 UEFA회장은 이에 대해서 반대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사실, 오심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위의 사건은 우선적인 옵사이드 오심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이에 대한 이야기보다 골라인오심에 집중해보려 합니다. 우선 골라인에 대한 정확한 판정은, 심판의 눈에서 시작되어 골라인을 확실하게 넘어갔다고 판단

독일여행-2-Bamberg

독일여행-2-Bamberg

레네, 레니, 르네!? |2012년 7월 13일

Bamberg는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우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도시라고합니다. 마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처럼 강물을 따라 집들과 건물 등이 지어져 있습니다. 진짜 베네치아에 비하면 도시 규모나 볼거리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긴 하지만, 독일을 여행한다면 한번은 방문해 볼만한 도시인것 같습니다.구 시청사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