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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오오마치] 키자키호 온천, 유-풀

[나가노 오오마치] 키자키호 온천, 유-풀

전기위험|2016년 12월 3일

알펜루트의 나가노측 관문인 시나노오오마치 역에서 북쪽으로 두 정거장 가면 '시나노키자키'라는 역이 있고 그 역에서 도보 10분~15분 정도 걸리면 있는 이곳은 '유~풀(ゆ~ぷる/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아마도 앞의 '유'는 湯이겠고 뒤의 '푸루'는 pool(プール)이겠지...)'라는 온천 시설이다. 홈페이지는 여기. 이름에서 짐작하듯 온천탕과 온천수를 이용한 풀장을 운영하고 있다. 참고로 입장은 별개. 예전에 포스팅으로 한번 다뤘었는데, 키자키호 온천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수원지는 이곳에서 10km 가량 떨어진 산속이다. 아무튼 온천욕탕이 딸린 숙박업소를 제외하면 이곳이 키자키호 온천의 유일한 당일치기 온천 시설. 사실 내가 묵었던 야마쿠칸도 온천욕탕이 딸려 있으나 그냥 탕 안에 이미 두 명이 들어

러브라이브 - 치카네 집 모델이 된 료칸 [야스다야] 에서 입욕

러브라이브 - 치카네 집 모델이 된 료칸 [야스다야] 에서 입욕

이곳은 우치우라 중간쯤에 자리잡은 료칸 야스다야 엄청 전통이 있는 료칸입니다. 실은 선샤인 이전에도 꽤 유명했는데... 바다까지 30초도 안 걸리는 위치도 그렇고, 그 외에도 몇 가지일단 건물 자체도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여기 써 있는걸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의 문호, 다자이 오사무가 여기 머무르면서 유명한 사양(斜陽)의 1장, 2장을 집필했기 때문이죠.그래서 이렇게 다자이 오사무를 기리는 비석도 커다랗게 서 있습니다. 마는 요즘 오는 사람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목적으로 오고 있죠. (...)기본적으로 료칸이기 때문에 숙박비는 만만찮고, 거기다가 숙박의 경우 1인은 받지 않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처럼 자살할까봐 그러나 (...) 뭐 그건 아니겠지만, 어쨌건 숙박은 2인부터 가능합

10월의 고토베리

10월의 고토베리

طریقت حضرتیه|2016년 10월 29일

در ابگرم هستم! این شهر بیشتر تفرجگاه شاه و عشاق بود. بنابراین امروز با او.... پس از آن سردستی شستشو کردم.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12]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12]

아오모리에서 지방철도인 아오이모리선을 타고 아사무시 온천으로 출발 대충 이쯤에 위치한 곳입니다. 철덕 누군가가 좋아할 것 같은 철도무스메 포스터 그리고 아오이모리 철도의 마스코트 아오이모리쨔응(...) 뭔가 묘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결국 역에서 캐릭터 스트랩 사버림 on_ 30분 정도 달려 도착한 아사무시온천역, 바닷가에 위치한 한적한 온천마을입니다. 이날 묵은 온천여관인 츠바키칸(椿館)이동네에서는 나름 유래있는 여관이라고 하네요. 저희가 묵은 방, 좀 좁은 편이긴 했지만 있을건 다 있었어요. 밥먹고나면 요렇게 이불도 개어 주고... 웰컴 과자, 아오모리답게 미니애플파이가 나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