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키야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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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아침식사[19]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아침식사[19]

식당에서 내려가니 요렇게 한상이 차려져 있습니다. 연어구이 시금치 무침 삼겹살과 양배추, 당근찜, 폰즈를 찍어서 먹습니다. 반숙 온천계란 무와 모듬절임, 매실장아찌 다시마말이, 명란젓, 우엉조림, 김 오징어회.아침부터 회라니 뭔가 호화로운 느낌이네요. 된장국 무밥,긴잔온천을 무대로 했던 드라마 오싱의 주인공이 먹었던 밥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쌀이 없어 양을 늘리기 위해 무를 넣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관광상품으로 변신 구황음식이라 맛없을 줄 알았는데 쌀과 함께 무가 사각사각 씹히는게 맛있어요! 참고로 여관에서 선물용으로 냉동팩도 팔고 있습니다. 밥을 다 먹고나면 디저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침인데도 디저트 종류가 두개!!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저녁식사[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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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저녁은 1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여기도 어쩐지 옛날 찻집분위기가 나는 게 좋네요 기본으로 차려진 한상 젓가락 받침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신전주인 차조기술, 매실주에 차조기를 섞은 듯? 매실의 새콤달콤한 맛과 차조기의 향이 잘 어울립니다. 전채인 쪽파 초된장 무침.우리나라는 데친 쪽파에는 초고추장인데 여기는 초된장을 곁들여 먹네요 새콤달콤한 초된장이랑 살짝알싸한 쪽파가 잘 어울립니다. 문어와 광어, 아보카도의 카르파쵸. 역시 맛있는 밥에는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긴잔온천의 온천여관,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16]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긴잔온천의 온천여관,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16]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이날 묵은 숙소는 긴잔온천가에 있는 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입니다. 긴잔온천의 숙소 중에서는 꽤나 평이 좋은 곳 참고로,긴잔온천은 여관 예약하기가 어엄~청 어려운 곳입니다. 워낙 인기있는 관광지인 데다가 여관 수가 적은고 & 그것도 대부분 소규모 여관이라 주말이나 휴일에 예약하면 인기있는 여관은 2~3달 전부터 차있는 경우가 대부분, 저는 새벽의 캔슬분 사냥으로(...)겨우 예약했습니다. 혹시나 가시려는 분들은 미리미리 예약해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긴잔온천은 길이 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