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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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17년 1월 돗토리 여행]호수를 보면서 즐기는 온천욕, 하와이 온천 천년정(はわい温泉千年亭)[13]](https://img.zoomtrend.com/2017/02/19/a0016483_58a9531956607.jpg)
[17년 1월 돗토리 여행]호수를 보면서 즐기는 온천욕, 하와이 온천 천년정(はわい温泉千年亭)[13]
둘째날 묵은곳은 JR구라요시역에서 버스로 10분 정도 가면 있는 하와이 온천 천년정(はわい温泉千年亭)이라는 여관입니다. 호숫가에 위치해 있어 호반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대욕장이 인기인 곳 그리고 지명인 하와이는 부곡하와이 그런 건 아니고...가마쿠라 시대부터 있었던 羽合町(하와이쵸)라는 지명에서 유래한다고 프론트와 로비, 방이 50여개 정도 있는 여관이라기보다는 호텔에 가까운 대형 숙박시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묵었던 연예인인 듯 여관 내부,지은지 오래된 느낌이긴 하지만 정돈은 잘 되어 있습니다. 방은 이런 느낌, 작지만 있을 건 다 있습니다. 1층이라 잘 안보이긴 했지만 나름 호숫가뷰라 좋았습니다.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칸(三朝館),아침식사[7]](https://img.zoomtrend.com/2017/02/08/a0016483_589b523c55875.jpg)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칸(三朝館),아침식사[7]
아침식사는 2층의 레스토랑에서 부페식으로 진행됩니다. 체크인시 주는식권을 들고 식당에 가면 돼요 소박하게(?)가져와봤습니다. 명란젓에 절인 전갱이와 말린 생선구이, 계란말이 계란말이는 요리사분이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들어 줍니다. 따끈따끈 보들보들한게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 슈마이와 매실장아찌, 가지절임, 락교, 락교가 돗토리 특산물이라 가져와 봤습니다. 오징어젓갈과 디저트로 가져온 귤 야채와 감자샐러드 재첩이 들어간 된장국,숙취해소에 좋을 것 같은 맛입니다. 계란밥이 추천이라고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밥에 싱싱한 계란을 얹고 간장을 살짝 뿌려 쉐킷쉐킷,날계란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계란이 진짜 싱싱하니 그냥 밥에 얹어 먹어도 고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의 온천여관,미사사칸(三朝館)[5]](https://img.zoomtrend.com/2017/02/05/a0016483_58975db72c6a0.jpg)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의 온천여관,미사사칸(三朝館)[5]
아오야마 고쇼 향토 박물관을 구경한 뒤, 열차를 타고 구라요시로. 유라역에서 보통열차로 5분 정도 걸립니다. 이게 그 히나비탄가 하는 그건가 'ㅅ')t 여관의 셔틀바스를 타고 이날 묵을 미사사온천마을로 향합니다. 구라요시역에서 차로 2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온천마을로, 라듐온천으로 유명한 곳 첫날 묵은 온천여관인 미사사칸(三朝館), 여관이라기보다는 규모가 큰 온천호텔같은 느낌 로비에 진열된 유카타,여성고객은 기본 유카타 외에 무늬가 있는 유카타를 고를 수 있습니다. 제가 묵은 방, 원래는 1인플랜이라 창이 없는 싱글룸이었는데, 방이 남았다고 강가전망의 화양실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다다미방에 침대 두개가

일본 여행기 _ 첫째날 2016.01.09
광활한 하늘이 아름답기 그지없던 월요일 삿포로 다와가니까 설원이ㅡ!! 자유여행이라 버스를 타는데 표도 그렇고 방식이 매우 생경했다 살짝은 흐렸던 날씨, 그래도 예뻤다 언제나 내 곁을 따라다니는 녹차와 언니의 젤리, 드럭스토어에서 샀당 온천갈 준비하고 셀카를 찍었다 일본이라고 아는 사람 없답시고 양갈래하고 깝쳤다 호텔 내부가 일본식 집같아서 넘나 신기했다 거울샷 언니가 찍어줬다 여러분들 비상구는 여!쪽! 먹기 시작하는 것 근데 저거 초코분수 그닥 맛없당 음식들 처음에 진짜 뷔페여서 신나가지고 막 먹었는데 좀 짜서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셨다ㅠㅠㅠ 온천이랑 노천탕 다 즐기고 와서는 녹차를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