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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구시청사 천문시계탑 야경 !
체코 프라하 구시청사 천문시계탑 야경 ! 상하 2개의 큰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쪽 시계를 칼렌다륨, 아래쪽을 플라네타륨이라고 부르는데 칼렌다륨은 천동설의 원리에 따라 해외 달과 천체의 움직음일 묘사하였고 1년에 한바퀴씩 돌며 아래쪽은 12개의 계절별 장면들을 묘사하여 제작되었다고 한다 매시 정각이 되면 칼렌다륨 오른쪽의 해골 모형이 움직이면서 12사도들이 2개의 창을 통해 천천히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추운 겨울날 이곳을 찾았었지만 매시 정각이 되면 구시가지 광장의 시계를 보기 위한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렸었다 체코 프라하 천문시계탑 ! 평소에는 그냥 시계이지만 독특한 형태와 모양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겨울 유럽여행 (15) 프라하 : 2017년 마지막 밤
1. 2017년 12월 31일 프라하의 저녁. 베를린남과 헤어지고 혼자가 된 나는, 블타바 강변을 따라 거닐었다. 야경은 아름다웠다. 그리고 내 옆엔 아무도 없었다. 프라하에선 계속 사람들을 만나가며 시끌벅쩍하게 지냈더랬다. 동행이란 걸 몇차례 하면서, 사람들과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며 북적북적하게 말이다. 그러다가 혼자 저녁을 보내려니 영 어색하고 쓸쓸했다. 원래 혼자 잘 다니는데 프라하에서 사람들 잔뜩 만나느라 그 감정 제어랄지, 면역이랄지, 하여간 정신적인 뭔가가 약해진 것 같았다. 더욱이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이다. 가뜩이나 '혼자 면역'이 약해진 나는, 프라하의 2017년 마지막 야경을 즐기러

조펀 九份 의 골목길을 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난다
조펀의 중심지라고 할 징피엔루 輕便路 의 작은 길을 걸어가다 보면 많은 작은 가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타이페이의 화샨 華山 지역도 그렇지만 이렇게 작은 가게들이 모여 있는 거리들이 많이 생기는데 그 모습을보면 프라하의 황금 소로가 생각이 납니다. 제가 키가 좀 큰 관계로 프라하의 황금 소로에 있는 가게에 들어가려면 구부정하게 허리를 굽혔는데 그렇게 들어간황금 소로의 가게들 속에는 별 것이 다 있었습니다. 그러면 조펀의 골목길 상점들을 구경하시죠.

체코 프라하성 비투스 대성당+스타벅스 !
체코 프라하성 비투스 대성당+스타벅스 ! 블타바 강 너머에서 보일 만큼 웅장한 크기를 자랑하며 성 안에서 가장 화려하며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첨탑 전망대를 올라가려고 입장권을 샀었는데 첨탑은 별도의 입장권이였었고 샀던 입장권이 이곳의 내부를 들어갈 수 있었기에 첨탑을 올라갔다가 내부를 보기위해서 들어갔는데 잘못산 입장권이였지만 덕분에 멋지고 웅장한 내부를 볼 수 있었다 입구에서 입장권을 체크하고 안으로 들어가니 밖에서는 잘 몰랐는데 내부의 천장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높고 으리으리 했었다 체코 프라하성 내부 ! 높은 천장과 함께 벽을 장식하는 창문에 햇살이 들어오고 다양한 색깔로 빛.......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