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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시몬 Nina Simone - Feeling Good
1965년 6월에 발매된 이 곡은 싱어송라이터이면서 사회운동가로 유명한 미국 아티스트 니나 시몬이 선보인 노래입니다. 꾸준히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리메이크되면서 그 매력을 알려주고 있는 이 곡은 니나 시몬 버전인 경우 Hal Mooney 가 편곡 및 제작을 맡았고 이 매력적인 도입부, 전개 방식은 이후 여러 가수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상당히 인상적인 재즈, 블루스 가수로서 직접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는 모습이 많이 라이브 영상에 담겨있는데 2003년 세상을 떠나기 1년 전까지 공연을 했다고 합니다. 2000년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오른 그녀는 그 존재감이 확실한 불멸의 가수였다는 말을 하게 되지요. 1965년 곡이지만 그 세련된 곡 분.......
니나 Nina , 2016
니나 Nina, 2016 드라마 90분영국 15세 관람가 감독 신시아 모트 출연 조 샐다나(니나 시몬), 데이빗 오예로워(클리프턴 헨더슨), 마이크 엡스(리차드 프라이어) 실화. 니나 시몬 전설적인 재즈싱어 니나 시몬의 이야기. 사실 그녀에 대해서는 잘모르고 음악영화여서 보기 시작했는데, 연주하면서 노래부르는데 feeling good 음악에서는 아.. 이노래가 그녀의 곡이였다니.. 새

2016 올해의 사운드트랙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영화가 스크린을 장식했다. 그중에는 음악영화들도 있었고 음악이, 혹은 음악으로 돋보이는 작품도 몇 존재했다. 이야기와 구성은 완전히 꽝이었지만 사운드트랙만큼은 괜찮은 애증의 졸작도 더러 있었다. 2016년을 되돌아보며 음악팬들을 매혹했던 사운드트랙을 꼽아 본다. 싱 스트리트 | 영화와 밀착한 사운드트랙 John Carney 감독은 "원스", "비긴 어게인"에 이어 "싱 스트리트"로 시원하게 3연속 안타를 날렸다. 이번 역시 음악의 힘 덕분이었다. 최근 팝 음악계에 불어닥친 신스팝, 뉴웨이브 리바이벌 트렌드를 안음으로써 대중의 구미를 자극했다. 여기에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상과 사랑에 충돌하며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평범한 인물들을 세워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