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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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시즌2 7회 끄적
공교롭게도 7월 7일의 7회였다. 뭐 사실 별로 의미없는 숫자장난일뿐이긴 하지만ㅎ 첫 꽁트 SES2 오디션 ㅋㅋㅋ오랜만에 정상적인 일반 남자사람을 연기하시는 김민교님... 왜...왠지 낯설어. 김민교 게이라는 키워드로 블로그에 방문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아무튼 바다님의 표정연기가 돌려볼수록 좋은 것 같다 ㅋㅋㅋ뭔가 시크한 톤의 겟아웃히어ㅋㅋㅋ은정씨와의 티격태격도 좋았다 ㅋㅋㅋ 눈몰린애 ㅋㅋㅋ그거 저 아니에요 ㅋㅋㅋ 근데 바다님이 너무 자폭하는 느낌 ㅠㅠ 뭐 사실 이런 성인코미디 쇼에 나와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려면 어느정도 자신을 버리는 자폭이 필요하고 여태 출연했던 호스트들 다 그래오긴 했지만... 아 그리고 여기서 나온 김슬기님에 대한 썰과 짤은 따른 포스트에다 풀어야겠당. SK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다 - 그래서 갔다. 혼자~이횡~ 스~압~
그야말로 전세낸 정동진. 가~압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휴무 전날 아침에 급 기차표를 예매해서 짐도 없이 바다 보러 정동진에 갔다왔다. 주변 반응은 헐~ 님 제정신?? 또는 다짜고짜 그러면 되냐 힘든일 있으면 상담 해주마 또는 거기말고 다른 곳이 좋다더라 2박 3일로 갔다와라 등등. 주변에서 가장 놀란 사람은 ㄴㄴ언니로 이년이 죽으러가나 하는 생각에 기차시간까지 꼭 붙잡고 안놔주더라는... 이런 친구가 있어서 죽으면 안되징~ 아잉~ 이지랄. 여튼 빡세기로 유명한 무궁화호 강릉행 열차에 오른것이 11시 정각. 화장부터 지우고 잤다가 깼다가 먹었다가 화장실갔다가 카페객차에서 휴대폰 충전하고 소설책 읽다가 울고 유리창 밖엘 봤는데 건너편 좌석의 중년부부가 진한

201205주마간산전라여행(6) 여수밤바다 아니 낮바다
여수에는 머리털 나고 처음 가보았습니다........랄까 순천 등 전남 지방은 전체적으로 거의 처음 가보네요. 아무튼 일요일 아침 순천만 갈대밭에서 가슴이 좀 뻥 뚫린 뒤 새로 뚫린 도로를 타고 거침 없이 순천에서 여수로 갑니다. 하지만 승용차로 여수 시내에 가는 건 홧병 생길 일이더군요. 처음에 진입로에서는 우리가 갈 목표인 오동도(맞나?;)에 승용차도 갈 수 있다더니 삥삥 돌게 만들어 결국 1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여수 시내에서 승용차 막힌 길이 한두 개가 아니라 확실히 불편했어요. 아무튼 다 포기하고 닥치고 향일암으로 향합니다. 유명관광지는 장단점 모두 있지만 여수가 처음이라 닥치고 향일암. 여수 시내에서 거의 1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습니다. 섬 크더군요........ 그건 그렇고 향일암 근처

그랑 블루 - 바다 그 자체를 느끼게하는 감각적인 영화
[그랑 블루, Le Grand Bleu, The Big Blue, 1988] [영화 의 포스터] Mayol started to make my marine education. He took me along to see him involving himself in the island of Elba. He told me his life. A little only, not all. He didn't explain me the things, he made me feel them ; he put the hands to me on his "gueuse" and let me leave in blue up to thirty meters. Wh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