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 lll 로 찍는 이글루스
Posts
4 posts
바람의 검심 보고 왔습니다.
아는 언니를 꼬셔서 보러갔다왔습니다 바람의 검심!!!! 나와서 밥 먹고 놀면서도 계속 계속 계속 전 생각했습니다. 사토타케루 귀여워!!!!!!!!!!!!!!!!!!!!!!!!!! 다인님 블로그에서 우리나라 개봉 날짜를 보고는 열심히 찾아 찾아 예매를 딱 해버렸죠. 그런데 마음속에 혼자가면 재미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나와서 ㄴㄴ언니를 쇽 꼬셔서 예매완료! 어째 오늘은 하루종일 뛰는걸 이라는 느낌으로 준비하고 나와서 11시 20분에 도착!!! 올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이다. 전 언니랑 나랑 또 몇명만 볼줄 알았거든요. 사실 바람의 검심 만화는 초반인가 보고 말았던데다가 한참 사이토X켄신 사노스케X켄신 등등의 만화책과 동인지만 쌓여있었던 저로서는...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다 - 그래서 갔다. 혼자~이횡~ 스~압~
그야말로 전세낸 정동진. 가~압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휴무 전날 아침에 급 기차표를 예매해서 짐도 없이 바다 보러 정동진에 갔다왔다. 주변 반응은 헐~ 님 제정신?? 또는 다짜고짜 그러면 되냐 힘든일 있으면 상담 해주마 또는 거기말고 다른 곳이 좋다더라 2박 3일로 갔다와라 등등. 주변에서 가장 놀란 사람은 ㄴㄴ언니로 이년이 죽으러가나 하는 생각에 기차시간까지 꼭 붙잡고 안놔주더라는... 이런 친구가 있어서 죽으면 안되징~ 아잉~ 이지랄. 여튼 빡세기로 유명한 무궁화호 강릉행 열차에 오른것이 11시 정각. 화장부터 지우고 잤다가 깼다가 먹었다가 화장실갔다가 카페객차에서 휴대폰 충전하고 소설책 읽다가 울고 유리창 밖엘 봤는데 건너편 좌석의 중년부부가 진한

癒守石 - 유모리세키 - 일본성우오빠들이 속삭여주는 달콤한 알람 어플
뜬금없이 성덕의 마음에 불을 지른 한 어플이 있었으니 성우 보이스어플 유모리세키 오해하지 말고 읽으심. 욕 아님. 휴대폰 결제도 안되고 신용카드만 결제가 되네요. 아 징짜!!! 삽질하면서 거금 4.99 달러 결제!! 아니 근데 구글 왜 1달러 결제 또해요?? 엉 이건 아마존 주문했을때의 플레시백이... 도루 돌려주던가??? 여튼 땅을 파고 또 파도 100원하나 안나오는 나라에서 달라를 주고 어플을 사니 요런 귀여운 로딩 화면이!!! 헐 간지나는 홈 화면. 그러나 좀 .... 뭔가 부족하네. 5500원짜리 같지 않고ㅜㅜ 여튼 목소리를 죽 들을수 있는 매뉴랑 유모리세키 설명, 알람설정, 그리고 시디를 파는 쇼핑몰까지 링크되어있다. 성우분들의 목소리는 요렇게 구성되어있음. 그
요즘 억지로 보는 드라마들.......
눈감고 귀막으면 될것 같죠 안되요ㅜㅜ 우선 아침에 날 깨우는건 '복희 누나' 작은 양조장에 얽힌 70년대풍의 복고풍 드라마인데. 막장도가 낮고 훈훈함이 높은 잔잔한 드라마. 울고 불고 때리고 니가 내 남편을 어쩌구!!! 하는 드라마만 듣다가 깼었는데 신선하게 아침을 열게 해주는 그런 드라마긴 한데. 아침에 억지로 드라마 소리를 들으면서 깨는건 고역이다. 어쨌거나. 그게 끝나고나면 모 막장 드라마를 하는데 그건 치카치카나 드라이소리에 먹혀서 거의 안들림.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며 병원 식구들이 보는 '옥탑방 왕세자' '무신' '무인시대' 아. 밥 먹기 싫어요ㅜㅜ 옥탑방 왕세자는 풀하우스 이래 원장님이 열중해서 보시는 드라마라 어쩔수 없이 보는데 진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