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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월 을왕리해수욕장

2012 8월 을왕리해수욕장

mixnut|2012년 8월 13일

집에30~40분거리에 을왕리해수욕장이 있다.. 그세 을왕리만 다섯번째 방문인듯하다..여보 더워..어떻하지...가까?? 그러까? 가자 준비해..ㅇㅋ 머 대략 이렇다..

[제주 협재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태풍이 지나간후 협재 바다

[제주 협재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태풍이 지나간후 협재 바다

purple stage|2012년 7월 20일

태풍 카눈님이 지나가고 난후 협재 바다 입니다. 어젯밤 카눈님을 맞이하고자 플래닛 카페에 바다를 향해 앉아 있었는데, 예상보다는 덜 화려한 모습으로 오셨더군요. 태풍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서 다행입니다. 오늘 협재 바다님은 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듯 너무 맑고 예뻤습니다. 석양이 지기전 빤짝이(레어템입니다 ㅎㅎ)도 많이 뿌려주려주신 컨디션 좋은 협재 바다 님이었습니다.

20111009~1014 제주,나를 비우는 여행 #2

20111009~1014 제주,나를 비우는 여행 #2

꿈꾸는 나의 자화상|2012년 7월 14일

2012년 10월 11일 새벽 6시 기상, 탄산 온천에서 씻고 어젯밤 대화를 나누었던 어떤 분과 함께 반나절을 같이 다니기로 했다. 걷는 여행이었던 나와는 달리, 혼자 차를 렌트해서 다니셨다는 이 분 덕분에 무거웠던 짐도 싣고 가볍게 다닐 수 있고, 보려고 계획하지 않았던 곳들도 구경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아침 7시가 조금 넘어 출발하여, 근처에 있던 산방산을 갔다. 산은 산인데 10~15분 정도 계단을 올라가면 금방 끝에 다다른다. 산새 소리만 들리던 그 곳에서 명상하듯 가만히 앉아있다가 내려왔다. 아침산책 정도를 한 기분이었달까? 산방산을 내려오면 그 앞에서 저렇게 멀리 바다가 보인다. 비가 올것 같은 흐린 아침이어서, 화창하지는 않았지만

20120621 화성시, 제부도근처 궁평항

20120621 화성시, 제부도근처 궁평항

꿈꾸는 나의 자화상|2012년 7월 13일

2012년 6월 21일 나의 좋은 친구 SEJ양과 함께 한 궁평항에서의 시간들 여행자 베낭에 편한 차림에 데세랄까지 들고 나온 친구. 완쌩(완전쌩얼)으로 나온 친구를 올리브X에 질질 끌고가서 스킨 로션 에센스 썬블록까지 꼼꼼하게 챙겨준 후, 출발 ! 수원역 롯데리아 앞 버스 정류장에서 400번 버스를 타고 1시간쯤 가면 도착한다. 워낙 몰카(?)가 체질인 나는, 소리없이 친구를 마구마구 찍어놓았다. 해질무렵, 조그마한 숲 사이로 햇빛이 비치는게 예뻐서 나는 찍는 입장에서 내가 의도한 설정샷이고, 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내가 하란대로 걷다가 내가 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