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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7일 푸켓 여행기 1탄
올 외국 여행은 거의 포기했었는데 갑자기 푸켓으로 떠나게 됐다. 2주 정도 푹 쉬다 오고 싶었으나 에어텔로 알아보니 패키지보다 가격이 폭등... 물론 저렴한 숙소에 머물수도 있으나 수영장이 있고 비치나 중심가에 가까운 곳만 고집하다보니 부담스러운 가격...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 이전 회사 동생들과 함께 패키지로 급 출발을 결정했다. 17일 저녁에 출발하는 비지니스 에어 비행기를 탔는데 역시 저렴한 비행기라 좁다. 맛없기로 유명한 식사라 걱정했더니 덮밥이 아닌 돼지고기 비빔밥이 나왔다. 맛은 무난했다. 푸켓에 도착해서는 빠통 비치에 있는 빠통 머린 호텔에 묵었다. 슈페리얼 룸은 기본룸인데 3인이 잘 수 있는 침대가 놓여 있고 가든 뷰이긴 하나 볼 건 없다. 방은 무난한데 개별적으로 예약하려면
![[사진] 신혼여행가서 찍은 태국 푸켓 사진들](https://img.zoomtrend.com/2012/11/09/f0176696_509c587bdea26.jpg)
[사진] 신혼여행가서 찍은 태국 푸켓 사진들
보트타고 가면서 찍은 바다사진. 우리나라같으면 깨끗하다고 할 바다지만 태국에서는 저정도는 더러운 물이라고. 태국 여행하는 내내 탔던 승용차. 태국은 우리나라와 반대로 차선이 왼쪽이고 운전대가 오른쪽에 있는게 특징. (일본하고 사이가 좋은탓도 있지만 그래서인지 유난히 일본차가 많음.) 어디 영화에도 나왔다는 바위. 누가 인위적으로 깍아놓은듯한 바위가 인상적임. 섬에 있는 상점들. 들은바에 의하면 마약인가 뭔가 판다는 얘기도. 바다위에 지어놓은 수많은 식당들. 바닷물색깔이 정말 예뻤던 리차섬. 속에 있는 물고기색까지 다 보일정도로 깨끗했다. 태국에서 머물렀던 풀빌라인 빌라 졸리튜드. 빌라 졸리튜드안에 있는 수영장. 물이 너무 차서 오래 있지는 못했던게 흠. 태국에 갔던 한 절의 건

2012 9 25~28 푸켓은 나에게 똥을 주었다(2)- 비오는날의 푸켓
어김없이 비가주룩주룩 내렸다3박 4일중에 0.5일 흐리고 2.5일이 비가오고 4일째는 맑아짐 ^ㅇ^ 참 여행날짜 운이 지지리도 없다 그래서 네이버에 "푸켓에서 비가 오면" 을 쳐봤더니 마사지받고 / 비오는 바닷가에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떨고 / 영화보고 / 정실론가서 쇼핑하고 ㅋㅋㅋ이미 우리 다 한거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맥주사들고 방에들어가서 영화보면서 먹다가 잤다 푸켓은 마사지값이 참 싸다 우리나라에서는 1시간에 6만원이 넘는 가격이지만, 푸켓은 1시간에 1~3만원정도로 찾을 수 있다. 물론 마사지샵의 명성과 등급에 따라서 나뉘긴 하지만좋은 마사지샵엔 들어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ㅋㅋ 환전해온 돈이 부족해서 렛츠릴렉스 여기서는 마사지를 받지 못했으니깐.그런데 렛츠릴렉스(Let's Relax)

2012년 PHUKET 여행 : 7/13~14일. (Patong)
2007년 여름 이후 6년만에 다시 찾은 푸켓 시간대가 훌륭한 타이항공직항이 생겨 더더욱 행복한 맘으로 여행을 준비했지. 비록 휴가 전날 밤 10시까지 일마무리 짓느라 정신은 없었지만. 2012.7.13일 금요일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에서 오전 5:00 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여행을 준비하던 6개월동안 떠나는 날 공항에서 여유있게 비행기들을 구경하며 커피 한잔 손에들고 게이트를 누비는 것을 상상했건만 마지막 보딩이라는 방송을 들으며 전속력으로 달려서 간신히 비행기를 타고. 이운이는 벌써 몇번째 비행기를 타봐서 그런가 매우 익숙하게 잠이들고 7/13일~14일 첫 2박은 빠통머린 엄청난 규모의 풀이 3개나 있는데 두개의 풀이 가장 깊은 곳의 깊이가 2M50CM 라는 것때문에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