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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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다시 물놀이, 환타씨쇼

첫날 다시 물놀이, 환타씨쇼

즐거운 세상|2013년 2월 8일

2012.12.10 빠통비치 한바퀴 돌고 다시 들어와 물놀이 풍선 열심히 불고 있는 신랑님 키판으로는 물에 뜨지 못하는 신랑님.....그래서 튜브는 빼앗기고...ㅜ.ㅜ 나에게도 기회 한번.. 재밌게 한바탕 놀고 나서 환타씨쇼를 보러 갑니다. 환타씨쇼는 푸켓의 대표적인 쇼라고 할 수 있다. 태국의 건국 신화가 테마이며 코끼리까지 20여마리나 등장~~ 그것만 봐도 공연의 규모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게다가 테마공원 역시 크고 잘 되어 있다 하고 부페로 저녁도 먹을 수 있는 패키지가 있어 선택. 허나......한국에서 매일 11시에 자던 본인은 9시(한국시간11시)만 되면 졸기 시작해서 쇼의 1/3은 못 본듯.... 그러나 참 볼거리가 많은 쇼였다. 부페 음식은 별로였지만~ 입구 부페 내부 테마

첫날 정실론쇼핑 및 리조트주변산책

첫날 정실론쇼핑 및 리조트주변산책

즐거운 세상|2013년 2월 7일

2012.12.10. 튜브랑 키판을 사러 빠통방라로드의 정실론 쇼핑몰로 출발. 호텔에서 정실론까지 가는 셔틀이 있는데 운좋게 시간이 맞아 탑승... 음...셔틀버스가 아니고 셔틀툭툭이? 대형 툭툭이다....트럭 뒤를 개조한거 같은....^^ 구경하러 돌아다니느라 정실론 안은 찍지도 못했다. 정식으로 쇼핑 전에 의자에 앉아서 캔맥주 한잔...흐흐 좋다~ 정실론 내부에 있는 빅씨마트에서 제일 싼 분홍이 튜브와 키판을 사들고 호텔쪽으로 걸어오다 길을 잃어 택시 탔음...ㅜ.ㅜ 그리고 호텔 앞에 있는 NO.9에서 점심식사 악~~ 내가 좋아하는 팟타이도 있고~~ 다 먹고 길 건너 빠통해변가로 나갔다. 근데.....해변이 너무 드러.............ㅜ.ㅜ 그래도 신납니다요~~~ 모레 파다 신랑 피 보고.

첫날 조식 및 물놀이

첫날 조식 및 물놀이

즐거운 세상|2013년 2월 7일

2012.12.10. 줄곧 해외여행을 하면서 맨처음 친구와 캄보디아 앙코르왓을 갈때 빼고는 자유여행을 고집해 왔다 같이 간 사람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내 맘대로 쉬고 싶을때 쉬고, 놀고 싶을때 놀기 위해서다. 다행히 신랑도 연애때 대만여름휴가를 자유여행으로 다녀오고 나서부터는 자유여행을 선호하게 되어 뜻이 맞아 호텔, 투어, 일정등을 손수 준비했었다. 그래서 첫날은... 결혼준비와 결혼식의 피로를 풀어주자며 마냥 리조트 안에서 쉬다 저녁때 판타씨쇼를 보기로했다. 늦잠을 잘 요량으로 난 휴식날로 잡았건만 들뜨고 좋았던 신랑은 잠든지 3시간 30분만에 일어나 빨리 조식 먹고 수영장에서 놀자며 깨우기 시작.. 힝~~ 여튼 준비하고 밥 먹으러... 여느 호텔 조식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그리고 한국

푸켓도착

푸켓도착

즐거운 세상|2013년 2월 7일

2012.12.10. 푸켓도착 시간이 1시가량. 픽업서비스 요청해 놓은 상태라 대기하고 있던 차량을 타고 빠통의 빠통파라곤리조트로 이동 놀기 좋아하는 우리는 휴양보다는 번화가에서 가까운 호텔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래서 알아본 곳이 빠통파라곤 빠통파라곤 중심가인 방라로드까지 걸어서 20분 가량이면서 숙소 주변은 아주 조용한... 길 건너면 빠통비치가 있고 풀 억세스방으로 예약해서 풀빌라 부럽지 않았다. 허니문으로 예약했더니만 이렇게 장미꽃으로 환영인사도 해 주고..ㅋ 옆쪽으로는 응접실처럼 이렇게 앉는곳도 있어서 술 한잔 하기 편했다 체크인하고 짐풀고 씻고 했더니 새벽 3시.. 그러나 우린 이대로 잘 수가 없다며 싸온 소주와 안주를 주섬주섬 꺼내 5시까지 두런두런 얘기를 하면서 한잔... 체크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