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포스트: 237|아이템:푸켓(182)
Tags

Posts

237 posts
피피섬 갔던날.

피피섬 갔던날.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7월 26일

날씨가 영 안 좋은데. 배 탈 수 잇을까 걱정을 했지만. 호텔 앞으로 픽업 봉고는 어김없이 왔고 봉고를 타고 이런 항구 같은 곳으로 ANDA 여행사 라는 곳인가봄. 여기서 여기저기서 봉고를 타고 모인 사람들이 바글바글 기다리다가 각자 할당된 보트를 탄다. 여기 멀미약이 있다. (꼭 먹으세요 -.-) 드디어 보트를 타고 가는데.. 여기 배 이끌어 가는 직원들 정말 멋짐. 완전 프로페셔널. 까딱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지기 땜에.. 위트도 있공. 반했음ㅋㅋㅋㅋㅋ 근데 파도가 너무 쎄서. 멀미 멀미가 @.@ 친구랑 나는 한국에서 멀미약 사가지고 가서 그걸 먹었는데 전혀 소용이 없었다. 스노쿨링 포인트 도촥. 근데 멀미 때문에 시체놀이 밖에 못한. 딱 한번 2분정도 바다에 들어갔다가

푸켓 빠통비치 두앙짓 리조트 가족여행 (2011.07.22~2011.07.26)

푸켓 빠통비치 두앙짓 리조트 가족여행 (2011.07.22~2011.07.26)

河馬의 寫眞遊戱|2012년 7월 19일

푸켓 빠통비치에 있는 두앙짓리조트 여름휴가.. 원래는 홀리데이인 리조트 푸켓을 가려했으나 이때 당시 중국 여행객들이 푸켓에 무지하게 몰려와 정말 어렵게 어렵게 구한 리조트였다. 디럭스룸 3300바트 조식은 3인까지 어린이 조식요금 275바트 추가..(가격은 절대 안착하다..) 시설은 그닥 훌륭하지 않았지만 정원과 수영장이 넓고 조용했던 리조트.. 4식구가 한방에서 잘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는데.. 화장대와 베란다 사이에 있는 침대가 생각보다 넓어서 4명이서 불편하지 않게 잘 지냈다.. 방도 나름 깔끔하게 리모델링을 한듯.. 사진에 나온 모든곳이 리조트내의 풍경이니 그 넓이 만큼은 빠통에서 일등이 아닐까.. 도착 다음날은 피피섬과 카이섬 스노클링 체험.. 푸켓에 와서 배도 타고 스

METADEE RESORT in phuket

METADEE RESORT in phuket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7월 17일

2012년 6월 푸켓 여행에서 묵었던 메타디 리조트! 정말 만족스러웠다. 6월이 우기이고 비수기 여서 사람이 북적이지도 않고 공사중인 곳도 많고 다소 낙후된 느낌이 많이 나던 까따 비치였는데 그리고 맨날 흐려서 우울.......ㅠ_ㅠ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메타디 리조트가 정말 쾌적하고 뭔가 친환경적인 느낌이라 더 좋았다. 프라이빗 풀빌라 풀억세스룸 풀뷰룸 이렇게 있는데 우린 제일 저렴한 풀뷰 ㅋㅋㅋ 메타디 묶는다고 하면 다들 거긴 허니문으로 많이 간다고.. 너네 둘 커플이냐고...-_ㅠ 흠흠 여자 둘이 휴가를 즐기기에도 딱 좋은 메타디 리조트였당. 헤헤 메인풀. 외국인 여자들 잘만 놀길래 당연히 들어가 놀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깊이가 160m라 발이 안닿...... 안그래도 유럽여자

[클럽메드 푸켓]바우쳐 도착!

[클럽메드 푸켓]바우쳐 도착!

이상한 숲의 분홍곰|2012년 6월 5일

작업하다 받아서 바로 뜯은거라 책상의 너저분함은 양해를...:) 친절한 한진택배 아저씨가 딱 주고가신 택배!사실 이제 며칠 남지도 안았는데 왜 바우쳐가 안오나 싶어서 본사에 전화도 했었어요."내일쯤 도착할 거예요." 하시니 하루만 더 기다려볼걸 싶은 마음에 조금 민망도 하고. ^ ^; 예쁜 옥색!의 클럽메드 스티커가 쨘~(티파니 컬러보다 조금 더 진한 이 파스텔옥색이 휴양지의 바다같아서 마음이 두근거려요) 열어보니 바우쳐 등등이 들어있는 비닐팩과 여권케이스가 들어있네요. 여권케이스를 열어봅니다.아, 좀 많이 투박해요 ㅠㅅㅠ 크기도 꽤 큰 편이고(세로 23cm) 색도 썩 예쁜 하늘색은 아니라 들고다니기엔 부담스럽네요 ;그냥 여행다닐때마다 남는 외화나 뭐 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