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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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휴양지 여행, 푸켓

나의 첫 휴양지 여행, 푸켓

SEONDERLAND!|2014년 4월 24일

회사 생활 하면서 처음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그것도 푸켓으로. 비행기 타는걸 좋아하는지라 1년에 적어도 1번 이상은 해외에 가는 편인데 휴양지라 칭하는 곳들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 아직은 '쉬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여행을 가본 적은 없어서 인지, 물을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생각했던 것과 달리 몇 가지 문제들이 생겨 '휴양'이라는 느낌은 없었지만. 물론, 출장인데 애초부터 여행이라고 설레여 한 것이 잘못이었지만. 첫 출장이라는 스트레스도 한 몫 했겠지만. 한국, 중국외 방콕에서 온 사람들까지 나름 글로벌한 출장이었는데, 비행기 시간 때문에 오후 3시쯤 한국에서 온 나를 두고 모두 돌아가 버렸다. 긴장감 때문인지 전날 사람들과 함께 마신 술 때문인지 피곤함이 몰려와 방으로

내가 셀프노가다 할 동안 우리 가족들은...

내가 셀프노가다 할 동안 우리 가족들은...

버닝티오알와이|2014년 4월 6일

푸켓에서 첨벙 첨벙 물장난 중이겠지 태국 우기 시작해서 일기예보 보니까 일주일 내내 '뇌우' 뜨더만 날만 좋네 객실 베란다에서 바로 풍덩인 건가 키즈밀에 열광하는 조카님 ㅋㅋㅋㅋㅋㅋ 완전 웃기네 또링또가 혼자 낯선 집에서 억지로 잠 자고 있을 동안 나머지 가족들은 첨벙첨벙 물놀이 하고 있겠지. 형부한테 기념품은 면세 초콜릿이면 된다는 매우 소박한 문자를 보냈는데 연락이 엄따

뒤늦은 여름휴가 후기 2013.8.17 ~ 21일/네번째 푸켓여행

뒤늦은 여름휴가 후기 2013.8.17 ~ 21일/네번째 푸켓여행

Youmei's|2013년 10월 21일

나와 이운이와 선미와 그의 아들 유성이와 명진이가 함께 한 20주년 우정(?) 여행 겸 나의 여름휴가 푸켓 가기 이틀 전 이운이의 편도가 부어올라 또 열이 올랐고 떠나기 전날 저녁 소아과 의사에게 가능한 쉬게 하는 게 중요한데 꼭 데려가야 하냐는 핀잔어린 얘기까지 듣고도 다녀와서 입원해도 감당하겠다고 각오하고 떠났던 여행 다행히 더이상 열도 오르지 않고 잘 놀고 돌아왔다 * 공항에서, * 푸켓공항 , * 로얄파라다이스 호텔 / 로얄윙 / 7층 / 가격대비 만족도 : 맘에 들었음. 룸의 2/3가 평상이고, 그 위에 매트리스가 있어 아이들 굴러다니면서 자기에도 아이들 뛰어놀기에도 나쁘지 않았음 저렴한 가격에 2박쯤 정실론과 방라가 가까운 곳에서 즐기면서 풀장도 나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