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포스트: 91|아이템:곡성(86)
Tags

Posts

91 posts

[Movie]랑종 (The Medium, 2021)

#1건대 롯데시네마 #2기대가 컸던 탓인지 여태 봤던 나홍진 감독의 영화 중 가장 실망.감독을 한 건 아니지만 원안과 제작을 맡았던 만큼 나홍진 감독의 영화라고 봐도 무방할 거 같다. #3곡성이 300배는 더 무섭고 재밌다. ((((((((((((((((((((((((((((((((((((((((((((스포주의)))))))))))))))))))))))))))))))))))))))))))))))))) #4후반부가 무섭다는 후기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전반부가 훨씬 무섭고 신경이 곤두섰다.특히 바얀신 머리가 댕강 잘린 채 바닥에 떨어져있는 걸 보고 님이 달려갈 때.뭔가 제대로 큰 일이 터지겠구나, 싶으면서 긴장감이 차오르기 시작하더라.오히려 후반부는 좀비물에 가까운 느낌. 무섭다기보다는 가끔씩 놀라고

랑종 - ‘곡성’의 태국판, 청출어람엔 실패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바얀 신(神)의 무당으로 종사하고 있는 중년여성 님(싸와니 우툼마 분)은 언니 노이(씨라니 얀키띠칸 분)의 딸 밍(나릴야 군몽콘켓 분)의 이상증세에 주목합니다. 어릴 적 신내림을 거부했던 노이는 밍을 무당으로 만들고 싶지 않지만 밍의 증세는 더욱 심각해집니다. 나홍진 감독, 원안 및 제작 ‘랑종’은 태국을 배경으로 무당 집안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입니다. ‘랑종’은 태국어로 무당을 뜻하며 영어 제목 ‘The Medium’ 역시 마찬가지 뜻입니다. 연출을 맡은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보다는 원안 및 제작을 맡은 나홍진 감독을 한국에서는 마케팅의 전면에 앞세우고 있습니다. ‘랑종’은 나홍진 감독의 2016년 작 공포영화 ‘곡성’과 공통점이 많습니다. 공간적 배경이

"곡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5일

타이틀을 샀습니다. 대체 이 타이틀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원;;; 저는 인기 없는 B 타입 풀슬립을 샀습니다. 그런데......실물이 정말 무시무시하게 이쁩니다. 후면입니다. 연결된 이미지죠. 참고로 넘버링은 안 찍었는데.....넘버 죽여줍니다. 오프라인에서 예약 했는데, 주인 아저씨가 화끈하게 골라주셨죠. 이자리를 빌려 그 분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더 자주, 많이 사러 갈게요. 책자랑 이런 저런 다른 내용이 들어가 있는 케이습니다. 뒷면입니다. 문제의 책자 입니다. 이미지가 정말 기묘하죠. 뒷면도 만만치 않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엽서(?) 케이스 입니다. 엽

[블루레이] ‘곡성’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곡성’의 블루레이 렌리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아웃 케이스. 앞면이 렌티큘러입니다. 아웃 케이스 하단이 아닌 상단에 넘버링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201번입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한 뒤 촬영한 렌티큘러. 각도에 따라 금어초가 말라 해골 모양으로 변합니다. 참신한 발상은 물론 렌티큘러의 효과까지 대단히 빼어납니다. 아웃 케이스 안쪽에는 극중 외지인의 사진 모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스틸북과 MD 패키지. MD 패키지에는 북클릿, 오리지널 포스터, 포토 카드 5종이 수납되어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무광 스틸북에 앞면의 제목이 음각 처리되어 있습니다. 스틸북의 내용물. 왼쪽에는 렌티큘러 캐릭터 카드 2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