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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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0일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에이리언 관련해서 이래저래 물건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영화가 뭘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단느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선택하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전작에 관해서 매우 만족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바로 이전 작품이 프로메테우스였기 때문이죠. 솔직히 웬만한 최근 공포영화에 비해서는 공포의 역할이 매우 덜한 느낌이기는 했지만 정말 생각할만한 면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떡밥에 관한 부

에이리언 4 - 재미면에서는 약간 나아졌지만......

에이리언 4 - 재미면에서는 약간 나아졌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7일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소설판을 다루기로 마음을 먹다 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기는 했네요. 영화 이야기 외에 소설도 다룬다는 것은 아무래도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죠. 반대로 게임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분량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나 책처럼 그냥 구매 해서 틀면 되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일단은 책 까지만 때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어떤 감독을 이유 없이 기피하는 경우는 상당히 판은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읲 여가가 좋지 않다거나, 아니면 이미 알려진 내용상 영화가 제가 선호하는 이야기가 아닌 경우에는 비슷한 영화가 다시 나올 거라는 계산 하에 아무래

링스 (Rings, 2017)

링스 (Rings, 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5월 7일

2017년에 파라마운트 픽쳐스에서 F.하비에르 구티에레즈 감독이 만든 미국판 링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줄리아의 남자 친구 홀트 앤소니가 대학교에 입학해서 두 사람이 잠시 떨어져 지내게 됐는데 변함없이 애정을 과시하며 스카이프로 서로의 안부를 챙기며 알콩달콩 지내던 중. 어느날 갑자기 홀트에게 연락이 끊기고 스카이라는 의문의 여성에게 스카이프 연락이 와서 줄리아가 그길로 바로 홀트가 다니는 대학교에 찾아갔다가.. 홀트가 가브리엘 브라운 교수의 강의를 듣던 중. 교내에 비밀리에 운영되는 클럽에 가입했으며, 그곳에서 가브리엘 브라운 교수의 주도 하에 진행되는 사마라의 링 바이러스 비디오 연구에 참여해 저주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서 자신이 그 저주를 대신 받고 홀트와 함께 7일 동안 사마

에이리언 3 - 묘한 설정과 대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영화

에이리언 3 - 묘한 설정과 대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6일

드디어 반환점을 돌아 이 시리즈를 더 다루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는 다루지 않아야 겠나늣 애각이 순간 든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시리즈들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가지 않는 면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정작 제가 지금 에이리언 관련 책까지 구매한 판이다 보니 그냥 다 다루고 에이리언 책도 다뤄버리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자그마치 데이빗 핀처입니다. 지금은 천재 감독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이 살마의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나를 찾아줘와 조디악이 있습니다만, 그 사이에 나온 벤자민 버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