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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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맨서(Necromanc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9월 15일

1988년에 ‘더스티 넬슨’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사일런트 데들리 나이트 2’, ‘13일의 금요일 7’ 등에 히로인으로 출현했던 헝가리계 미국 여배우 ‘엘리자베스 카이탄(엘리자베스 캐이튼)’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폴’, ‘칼’, ‘앨런’ 등의 세 친구가 시험 답안지를 훔치기 위해 한 밤 중에 교수의 사무실에 침입했는데 같은 반 여학생 ‘줄리 존슨’이 밤늦게 학교에 남아 있다가 앨런에게 발견되어 칼에게 붙잡히고 폴에게 협박 및 강간을 당해서 경찰에도 알리지 못하는 상황에, 절친 ‘프레다’가 신문 광고를 보고 우연히 본 복수 대행 광고를 보고 둘이 함께 찾아갔다가 ‘네크로맨서’와 계약을 맺고 악마를 소환해 복수하는 이야기다. 네크로맨서는 판타지물에 나오는 사령술사의 영문 스펠링인

[공포영화] 베이트(Bait) 짤막소개

[공포영화] 베이트(Bait) 짤막소개

식인상어가 나오는 공포영화입니다.개인적으로 상어물은 [샤크네이도]같은 병맛물 외엔 그다지 흥미를 못 느꼈는데,이번 [베이트]는 꽤나 흥미진진하게 본 것 같습니다. 그럼 짤막하게 소개리뷰를. 상어물, 하면 역시 비키니의 미녀를 빼놓을 수 없죠! 약혼파티를 앞두고 여주인공과 함께 해변에 놀러온 주인공.여주의 오빠이자 남주의 친구녀석이 부표를 살피러 간 사이,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변을 습격해온 백상아리에게 목숨을 잃고마는 친구. 자신의 일을 대신해주다가 목숨을 잃었기에 죄책감을 느낀 남주는 결구 여주와도 헤어지게 됩니다.

[공포영화] The End? 짤막소개

[공포영화] The End? 짤막소개

새롭게 만든 카테고리 - 공포영화 리뷰 입니다.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장르가 공포물이죠. B급을 넘어 C급들도 대부분 본 것 같습니다.앞으로도 공포영화 보고나면 짤막하게 소개글이나 적어볼 까해서 신설. 먼저 어제 밤에 본 최신 공포영화 [The End?] 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갇혀버린 주인공. 중요한 계획이 30분밖에 남지 않아 초조해합니다.인터컴으로 연락해도 문제는 잘 해결되지 않았으며, 마지막에는 도망쳐 으아아아악! 하는 비명으로 끓어져버리는.어찌어찌 문을 절반 정도 여는데는 성공하여 사무실 풍경이 보였지만, 아무도 없이 조용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곧 도망치는 사람들이 보이고...그들을 뒤쫓는 것은 바로 좀비!그가 엘

유전 Hereditary 2018 - 아우 끔찍하다. .

Floating... again.|2018년 9월 3일

무섭기도 무섭지만 끔찍하기도 한 영화.끔찍하고 엽기적이고 그로테스크하고 그렇다. 그래도 웰메이드라 공포영화 좋아하면 봐줘야 될 영화에는 속하는 것 같다. 나중에 이 영화, 하면 그 장면으로 기억될 것 같은, 한동안 떠올리기 싫을 듯한 말초적 장면이 두어 장면 있었다.. . . . . 한 일주일 간 가벼운 트라우마 증상이 있을 것 같다. 상업영환데 뭔 의미나 여운을 찾고 있냐 하겠지만 그래도 이런 영화 볼 때마다 궁금해지는 건 배우들은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그 장면을 찍었고 스태프들은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그런 장면을 찍었을까, 이다. 이런 영화 찍을수록 현장에서는 분위기 가볍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기도 하던데과연 이런 장면과 내용으로 어떻게 농담 따먹기를 할런지. (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