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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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예고편 입니다.

"Hallowee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2일

솔직히 저는 할로우니 시리즈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나마 관련 작품을 본게 AVGN의 할로윈 에피소드이죠. 사실상 이 외에는 정말 이미지적인 면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롭 좀비의 리메이크 역시 안 보고 넘어간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전 작품을 먼저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1편의 바로 직결 속편으로 이야기를 가져가다 보니 걱정은 좀 덜하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영화를 끝장 내버리려고 하니 기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좀 끌리네요.

거머리 무당 (Dukun Lintah.1981)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0월 10일

1981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아킬 안와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에서 Dukun은 인도네시아어로 무당(샤먼), Lintah는 거머리란 뜻이 있다. 내용은 ‘헨니’와 ‘누딘’은 연인 사이였는데 헨니의 아버지 ‘러스탐’에게 교재를 허락 받지 못했고, 러스탐은 ‘헨드라’의 아버지인 ‘히다얏’에게 많은 빚을 졌기 때문에 헨니를 헨드라와 결혼시키려고 하는 상황에, 헨드라가 헨니한테 반해서 대쉬하지만 거절 당하고. 최면술을 사용해서 꼬시려다가 실패한 이후, 헨니는 어머니의 허락 하에 누딘과 결혼하는데 성공했으나, 그에 앙심을 품은 헨드라가 거머리 무당을 찾아가 누딘에게 흑마술을 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Lintah의 뜻 그대로 거머리가 나오는데. 정확히는, 작중에 무당이 사용하는

주맛 끄리원 복수 (Dendam Jumat Kliwon.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0월 10일

1987년에 인도네시아에서 ‘L.수지’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의 Dendam은 복수, Jumat은 금요일, Kliwon은 Pancawara라고도 불리는 자바와 발리 문화에서 전해지는 자와 시장의 제 5일을 뜻하는데, 일주일 중 5일 동안 시장이 열리며 특히 금요일이 성스러운 날로 간주되어 특별한 날로 취급되어 Jumat Kliwon이라고 부른다. 내용은 주맛 끄리원의 금요일 밤에 '베크티'가 처남 '리만'과 함께 젊은 부부가 집에 침입한 강도질을 해서 부부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는데, 그 원통한 죽음에 부부 둘 다 귀신이 되어 금요일 밤마다 나타나 베크티의 집안사람들을 하나 둘씩 죽이고 괴롭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강도한테 죽은 피해자가 원귀가 되어 나타는데,

빨라식 (Palasik.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0월 7일

2015년에 인도네시아에서 ‘디디 메르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빨라식의 여왕이 될 아기가 태어나지만 산모가 무당 ‘버르아낙’이 이끄는 사람들에게 붙잡혀 불에 태워져 죽고, 빨라식 일족의 유모인 ‘막 아이템’이 아기를 안고 도망치다가 부유층인 ‘에펜디’가의 집 문 앞에 아기를 두고 떠나서, 에펜디 부부가 그 아기를 입양해 친자식처럼 키우다가 8년 후. 부인 ‘에바’가 임신했을 때쯤 고용인이 일을 그만둬 막 아이템이 정체를 감추고 새로운 고용인으로 취직을 하여 어린 아이를 빨라식의 여왕으로 각성시키는 이야기다. 빨라식은 인도네시아 서부 수마트라섬에 사는 미낭까바우족 사이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 귀신으로, 전승에 따르면 실제로는 귀신은 아니고 흑마술을 배운 인간인데 보통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