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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가 언제 개봉할 지 정말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바로 비디오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좀 아쉬운 일이죠. 박찬욱이 영화를 못 만드는 감독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적어도 영상은 참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워낙에 이런 영상을 좋아하거든요.
2012 10 20 <물랑루즈>
물랑루즈 니콜 키드먼,이완 맥그리거,존 레귀자모 / 바즈 루어만 나의 점수 : ★★★★★ The greatest thing in life is to love and to be loved in return. 서양미술사 수업 때문에 이제야 본 영화. 화려한 도시 파리, 쾌락의 궁전 물랑루즈그러나 그곳에도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 영화의 대사 그대로, 삶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사랑하고 또 사랑받는 일이다.아름답구나.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박찬욱과 김지운 감독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작업한 결과를 내 놓아야 하는 타이밍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상황에서 봉준호 감독의 프로젝트는 헐리우드만의 프로젝트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다양한 국가가 뒤섞여 있더군요.) 일단은 제가 박쥐에서 굉장히 묘한 느낌을 받았던 터라, 이번에는 또 무엇을 보여줄 지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에는 니콜 키드먼도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대단히 좋은 편 입니다. 이런 느낌을 바래 왔고 말이죠.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1999
폴 토마스 앤더슨의 , 워쇼스키 형제의 , 스파이크 존스의 , 나이트 샤말란의 , 기타노 다케시의 ,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 마이클 만의 , 그리고 조세프 루스넥의 <13층>까지. 많은 찬사를 받거나 혹은 논란의 문제작이 되거나, 어떤 형식으로든 후대의 영화에 영향과 파장을 미쳤던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모두 1999년에 완성된 영화들이라는 점이다. 이래서 1999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가 가장 많이 제작되고 공개되었던 해이다. 이만큼 명작들이 풍년이었던 해가 또 올지 의심스러울 정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