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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 2018
염력 예고편이랑 포스터 보면 딱 어떨지 느껴지는데 보고나서 딱 그 느낌.다들 엄청 즐겁게 웃던데, 하하하 하면서.(나는 류승룡의 염력 몸짓에 너무 웃겨서 울면서 봤다 ㅋㅋㅋㅋ)난 몸개그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이제 설 연휴도 다가오고. 온 가족 옹기종기 모여서 보기 딱 좋네. 그러면서 예전에 용산에 있었던 일도 생각하고 그러는거지. 그때도 류승룡이 염력을 이용했었으면 참 좋았겠다, 하면서. 봤을때도 이런 느낌이었는데 뭐. 문화의 날이라 오천원에 봐서 내가 많이 너그러운걸까. 그래도 난 재밌었다. 류승룡이 염력 이용해서 탑 쌓아 놓은 거는 지금 생각해도 계속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아직까지 최고 몸개그ㅋㅋ

2016)부산행,TRAIN TO BUSAN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화제성 ★★★☆☆ . 한국판 월드워Z라는 점에서 이슈를 일으킬 뿐 아니라 따라한게 아닌 한국 고유의 감성이 녹아들었다는 점에서 천만관객은 따논 당상이지 않을까. 2. 스토리 ★★★☆ . 적당히 스릴넘치고 적당히 공포스럽고 적당히 기괴하고..과함이 없는 스토리 . 신파를 울리는 구조가 아닌..기승전결이 확실한데다가 결말 또한 여운이 아닌..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장치를 심어놔서.. 외국 좀비물과는 확연히 다르다. 3. 캐릭터/배우 ★★★☆☆ . 현실적인 캐릭이라고는 하나..너무 극과 극에 달하는 인물들을 보면 답답함을 불러올수도. . 여러 유명 배우가 있지만..무엇보다..의외
망조가 든 사회, 그리고 부산행
[부산행]은 그 이전의 감독의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는 불쾌할 정도로 치부를 들춰내어 메세지를 강조하는 편이었다. [부산행]도 가끔 그런 면이 보이지만, 그래도 마일드한 편이다. 그 특성이 좀비 장르 클리셰에 충실하게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미묘한 현실 감각이 [부산행]을 평범한 좀비물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공감가게 만든다. 비현실적인 것을 유치하게 보는 관객들이 비현실적인 좀비물을 즐기고, 동시에 공감했기에 천만관객 돌파가 가능했다고 본다. 이 모든 사태의 시작이 한 기업,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되었기에 이기주의가 부른 참사기에 이성조차 잠식한 이기주의는 더 큰 참사를 부를 뿐이었다. 타인을 모두 구하려는 사랑과 희생정신이 생존의 키포인트고 그것이 중요해 보이지만, 갑자기
작년 하반기 본 영화 나만의 평점 (2016.6~ )
검은 별 5개가 만점, 흰별은 검은별의 1/2 (여기서는 흰별이 검은별로 나옴 ㅋ) 도리를 찾아서 - 니모를 찾아서의 완벽한 속편 ★★★ 부산행 - 울나라에서 제대로 된 좀비영화가 나오다니 ★★★ 밀정 - 그냥 기대없이 봤는데... 송강호 영화는 그냥 보면 된다는것을 새삼 느낌 ★★★ 인페르노 - 정말 기대없이 봤다가 나름 만족 ★★ 닥터 스트레인지 - 마블 영화중에서는 떨어지는 재미지만 그래도 다른 영화에 비하면 ★★ 스타워즈 로그원 - 마지막 5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