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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먼저 놀란 것은 이 영화 이야기가 의외로 매우 강렬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 좀 놀란게,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자나갈 이야기가 매우 강렬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전도연과 설경구가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두 사람이 "나도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 상황이죠. 감독이 이창동 감독 사단 출신이라고 하더군요. 이야기는 세월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박하사탕" 재개봉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 역시 재개봉합니다.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해서 말이죠. 포스터들 새로 나와도 예쁘긴 하네요. 4K 리마스터 개봉이라고 합니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캐스팅에 스티븐 연도 올라왔네요.
이창동 감독은 최근에 작품이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약간 미묘한 이야기도 같이 돌고는 있어서 말입니다. 그렇게 좋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래도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이번 캐스팅은 바로 스티븐 연 입니다. 이번 영화는 버닝이라는 작품인데, 이미 유아인, 수애, 전종서가 캐스팅 되어 있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오아시스(2002)_이창동 감독님은 러브 스토리라 하지만 '멜로' 빼고 다 좋은 영화
2002/8/19/대한극장 이 작품은 영화답게 아름다웠다. 이창동 감독님이 왜 높이 평가받는지 알겠다. 뜬금없이 진짜 코끼리가 아름답게 등장하고, 두 주인공의 사랑이 아름다워 보였다. 배우들도 너무 아름다웠다. 설경구, 문소리 최고!!! 깡마른 설경구 님은 바보처럼 맘착한 사회부적응자 같았고, 문소리 님은 정말 몸이 불편한 장애인같았다. 사실 문소리 님을 배우로서 알지 못했기에 정말 장애인이 배우로 데뷔했구나 싶었다. 불편한 몸이 익숙한 듯 연기 아닌 것 같은 진리의 소리님 문소리 님의 연기에 '정말'이라는 단어를 붙인 이유는 여태 많은 배우들이 장애인 연기를 꾀 오버스럽게 했다면 그녀는 '정말로' 몸이 좀 불편한 것이 일상이 되어버려 오히려 편안해 보이는 듯한 장애를 가진 한 여자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