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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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브리 라슨 曰,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디션 봤었다!"
저는 일단 브리 라슨의 발언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 싶은 사람 입니다. 사실 침대에 뭘 하거나, 아니면 누굴 때리거나, 그보다 나쁜 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배우가 뭔 이야기를 하건 그냥 연기 잘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행히 그렇게 연기력이 나쁜 배우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와중에서 나름대로 또 뭔가 썰을 푼 듯 합니다. 이번에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이야기 더군요. 이번에 한 이야기는 로그 원 오디션 이야기 였습니다. 자신도 오디션을 봤었다고 하더군요. 무슨 역할에 대한 오디션이었는지는 이야기를 직접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만, 주인공인 진 어소 역 이었을 거라는 추측이 있었죠. 뭐, 지금이야 펠리시티
![[tvN] 앙상블에서 주연으로, 더블캐스팅](https://img.zoomtrend.com/2020/04/25/c0014543_5ea20bf56188b.jpg)
[tvN] 앙상블에서 주연으로, 더블캐스팅
뮤지컬 앙상블들을 데리고 베르테르 주연자리를 놓고 오디션을 한다기에 한번 봤는데 9회로 잘 끝났네요. 이슈와 시청률은 별로긴 했지만 시청자를 제외하고 제작진과 유명 배우들로만 점수를 주는데다 그것도 사심을 감추지 않아서 이해가 가긴 합니다. 그래도 다양한 넘버들을 다양한 배우들을 통해 들을 수 있어서 괜찮았네요. 다들 진짜 대단하다까지는 아니어도 앙상블이라는 틀에 맞춰서 보는 것보단 보컬트레이닝 등의 짧은 레슨이나 무대로서도 나아지는 모습들도 보여서~ 취지도 좋았고 ㅎㅎ 최종 우승은 나현우가 했는데 차지연이 이야기했다시피 진짜 초반부터 점찍었던 배우라 좋았네요. 특히 아직 국내 초연하지 않았지만 참 좋아하는 디어 에번 핸슨을 한국어로 들을 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
오디션, 1999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겠지만, 나는 정말로 무서운 영화를 못 본다. 무서운 영화 뿐만 아니라 잔인한 묘사를 핵심으로 삼는 고어 영화도 못보고, 꼭 공포나 고어 영화가 아니더라도 불편한 이미지들을 나열하는 영화들 역시 기피하는 편이다. 이유는 언제나 그랬듯 그냥 내가 겁이 많아서. 때문에 이 영화도 평소의 나였다면 절대 안 볼 종류의 영화였던 것. 그러나 꼭 봐야만 하는 일이 생겨서 결국 봐버렸다. 일단 좆같은 건 사실이다. 뭐, 좋게 본 사람들도 많겠지만 어쨌거나 내 개인 취향으로는 참으로 좆같은 영화라고 밖에 할 수 없는 것이다. 존나 기괴하게 무서운 이미지들은 계속 펼쳐지지, 불편하고 심지어는 더럽게까지 느껴지는 묘사는 속을 또 거북하게 만들고, 여기에 막판 라면스프 마냥 첨가되는 절
인크레더블, 타블로, 지누션 “오빠차”
인크레더블, 타블로, 지누션 “오빠차” 슈퍼스타 K라는 프로그램을 필두로,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어우르는 통합 형태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생겨났다가 나중에는 특정한 장르의 음악 안에서 경쟁을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락음악 장르에서는 “탑밴드”라는 프로그램이 생겼고, 힙합 장르에서는 “쇼 미더 머니”라는 프로그램이 생겨났습니다. “쇼 미 더 머니 시즌4에서 큰 화제를 모..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