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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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인크레더블, 타블로, 지누션 “오빠차”
인크레더블, 타블로, 지누션 “오빠차” 슈퍼스타 K라는 프로그램을 필두로,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어우르는 통합 형태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생겨났다가 나중에는 특정한 장르의 음악 안에서 경쟁을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락음악 장르에서는 “탑밴드”라는 프로그램이 생겼고, 힙합 장르에서는 “쇼 미더 머니”라는 프로그램이 생겨났습니다. “쇼 미 더 머니 시즌4에서 큰 화제를 모..

(아마추어 애니메이션)
언니의 부탁으로 가서 작업에 참여 했습니다. 오랜만에 한 탓에 마구 뒤집어짐...부끄럽다.... 모처럼 배운거 자주 많이 써먹어야 할 텐데...

추적자, 이것은 사람과 짐승의 싸움이다
추적자가 정말 재미있는 이유는,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확실한 자신의 세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하나 허투로 만들어진 캐릭터가 없고, 이유없이 움직이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백홍석은 백홍석의 이유가 있고, 강동윤은 강동윤의 이유가 있습니다. 심지어 조역급인 깡패나 말단 형사까지 자신이 움직이는 이유가 뚜렷합니다.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들. 그것이 이 드라마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만들어주는 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자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고해서 다 좋은 사람은 아니죠 -_-; 우리 자신이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는 각자 스스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자신에겐 내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의 중심입니다. 하지만 내 맘대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