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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굴러가네요.

결국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굴러가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4일

많은 분들이 프로메테우스에 관해서 실망을 하셨을 줄로 압니다. 에일리언의 본격적인 떡밥이 나온다 안 나온다 하는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왔었고, 이 이야기가 오랜만의 SF 작품인 만큼 그 지점에 관해서 만큼은 제대로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한 분들도 있기도 하죠. 하지만, 이 작품이 언제나 그렇듯 별로 재미를 보지 못 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너무 많은 것들이 너무 은밀했다는 생각이 저도 좀 들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 떡밥이 미친듯이 뿌려진 관계로 결국 나오기는 합니다. 이미 각본 작업이 시작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전 작품의 각본가인 데이먼 린델로프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작에서 그 동안 의도한 과정에 관해서 주로 밝혔으니 이제는 가서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Welcome to the Punch"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Welcome to the Punch"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둘씩이나 나오는 작품인지라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노리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 제목이 좀 아쉽더군요. 국내 개봉 제목이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더랍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왜 제목이 이따위여야 하는지는 좀 아쉽더군요. 국내 포스터도 솔직히 께름칙하게 생겼던데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일단은 영화만 재미 있으면 되는거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크 스트롱의 포스는 여전합니다.

"판타스틱 포" 리부트, 감독을 기껏 데려왔더니 각본가가;;;

"판타스틱 포" 리부트, 감독을 기껏 데려왔더니 각본가가;;;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3일

지금 현재 판타스틱 4는 리부트를 목표로 작업중입니다. 얼마 전에 감독이 조쉬 트랭크로 바뀌었죠. 물론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누구인지 설명을 좀 드리자면, 크로니클을 만들었던 바로 그 감독 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영화를 만들었고, 또한 재능도 어느 정도 보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발탁이 된 듯 싶더군요. 물론 마블 유니버스가 통합이 조금씩 이뤄지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번 작품이 어디로 가는가는 상당히 중요해지기는 했죠. 하지만,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이제는 폭스가 반납을 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 봅니다. 이 작품에 새로 들어간 각본가가 이름이 확인이 되었는데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이 양반의 최근 각본 작업은 미묘한 물건인데, 다크 섀도우와 링컨 뱀파이어 헌터의 각본을

영화만 좋으면 되! 라고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영화,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영화만 좋으면 되! 라고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영화,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3일

뭐, 몇 번 이야기 했듯이, 이 영화의 문제는 원제 입니다. 솔직히 수입사에서 왜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붙여 놨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죠. 일단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니, 전 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