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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사진들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6일

오랜만에 제임스 맥어보이의 신작이 나옵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제임스 맥어보이는 나날이 대단한 느낌으로 가네요.

제임스 맥어보이가 부패한 경찰? "Filth"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부패한 경찰? "Filt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5일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스릴러물의 기본이죠. 부패한 경찰과 그 경찰이 노력하는 이야기로 나오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대단히 즐거운 데다가, 나르매돌 이야기적인 맛 역시 강렬하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제임스 맥어보이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제이미 벨 역시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죠.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데, 제목도 묘하더군요. 일단 분위기가 매우 멋져 보인다는 점에서 기대중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게 예고편인지는 설명이 거의 안 되는 듯;;;

해리슨 포드의 신작, "42" 입니다.

해리슨 포드의 신작, "42"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4일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을 하자면, 전 42 라고 하면 이상하게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부터 생각이 나곤 합니다. 아무래도 저 숫자가 워낙에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영화 자체도 매우 충격적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그런 영화는 아닙니다. 포스터 보면 더 웃기는게, 해리슨 포드가 직접적으로 포스터에 나오지도 않습니다. 야구선수 하나만 있더군요. 야구 선수인 재키 로빈슨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 이 사람이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거라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꽤 잘 나왔더군요. 그래서 기대중입니다.

이완 맥그리거 신작은 존 르 카레 소설의 영화화 라고 합니다.

이완 맥그리거 신작은 존 르 카레 소설의 영화화 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일

개인적으로 존 르 카레의 소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영화 역시 좋아하는 편이죠. 그런데, 또 영화로 나오더군요. "Our Kind of Traito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이완 맥그리거는 여행을 왔다가 사건에 휘말리는 영국 대학 강사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외에도 이 영화에 특수요원 역으로 레이프 파인즈가 올라가 있고, 또한 매즈 미켈슨 역시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이더군요. 전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 됩니다. 비록 영화화 하기 정말 어려운 소설일 지라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