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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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드래곤 길들이기 2" 가 나옵니다.
솔직히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영화 만듦새도 나쁜 편이 아니었고, 드림웍스에서도 드디어 작품성으로 픽사와 경쟁을 해 볼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을 준 작품이니, 게다가 수익률도 나름 괜찮은 작품이니 속편이 나오는게 당연한 것이겠죠. 다만 사전 정보가 글쎄요.......구하기 영 피곤하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성장 테마를 잡은 듯 합니다. 묘한 상황이네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새 영화, "LOVELAC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포스트가 최근 자주 올라온다 싶은 분들이 있을 겁니다. 사실 뭔가 하나 발견했는데, 그걸 쪼개서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당시에 포스트를 임시저장으로 몰아서 올리고 있는데, 당시에 워낙 영화 정보가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빠져 있어서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블록버스터 시즌의 한 가운데를 통과하고 있는 상황이라 정보가 심하게 고갈되고 있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주간이죠. 일단 그래도 나름 주목하고 있는 작품이다 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바람불다" 스틸들입니다.
사실 이 영화,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 국내 개봉이 용케 성사 되었다고는 하는데, 웬지 미묘한 물건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코난도 최근작이 자위대에 욱일승천기가 아주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 수정 문제로 인해서 올해는 과거 극장판이 자리를 잡았는데 말이죠. 솔직히 왜 이 영화를 굳이 실존 인물로 컨셉을 잡았는지가 의문입니다. 굳이 안 그래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