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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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베일의 신작, "Out of the Furnace"
크리스천 베일은 날이 갈 수록 전천후 배우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역으로 이미지를 한 쪽으로 굳혀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새 영화가 하나 나옵니다. 4년간 감옥에 있던 사람이 남동생이 살해 당한 것을 알고서 복수하러 다닌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영화에 케이시 에플렉에다가 우디 해럴슨도 이름을 올린걸 보니 그냥 허투로 지나갈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선정에 관해서도 어느 정도 이상을 보여주는 배우들이 모여 있기도 하고 말이죠.

송강호의 "관상"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송강호도 사극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 기대를 하고 있죠. 송강호는 진짜 윤두서의 자화상을 빼다 박은 느낌이네요.

페이퍼보이 : 살인자의 편지 - 스물스물 올라오는 영화의 재미
이 영화 역시 개봉이 한참 늦어진 영화입니다. 제가 아는 바로 이게 작년 영화라고 알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아직 걸릴 기미가 안 보이고 있죠. 물론 영화제 이후로 걸릴 수도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마져 역시 불확실한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이 영화에는 생각 외로 괜찮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런데 절대로 미루고 안 볼 수는 없는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 인생에 리뷰를 하면서, 유명한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하는 경우에는 그 영화를 영화제에서 보는 것 자체는 피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개봉 할 것이 확실한 영화를 보는 것 보다 돈과 시간을 낭비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실사판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오래된 애니중에서 나중에 재발견하게 된 작품들이 몇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 작품,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입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은 오시이 마모루 라는 이름을 알게 되면서 다시 접하게 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상당히 독특했던게, 그동안 주로 굉장히 미묘한 구석으로 가던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은 좀 더 스릴러적인, 그리고 대중 친화적인 모습으로 영화에 등장을 했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실사로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금 오시이 마모루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올 2014년 공개 예정이라고 하는데, 관련자라고는 이 사람 이름 하나만 공개가 되서 말이죠;;; 실사라는게 그렇게 쉽게 진행이 되는게 아닐 거 같은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