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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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영화의 재도전? "Seventh Son" 입니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관련 영화중에서 용이 나오는 영화는 영 애매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강합니다. 솔직히 영화가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잘 될 거라는 생각이 확 드는 것은 또 아니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영화를 고른다는 것에 관해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개봉하면 어떻게 하건 한 번은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괴랄한 맛으로 보게 될 듯도 하네요.

"감기"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웬지 신파가 될 거 같아서 걱정이 무지하게 되지만 말이죠. 제잘 저런 문구는.......멋있지도 않고 정말 과잉의 끝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트랜스포머 4"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나오네요. 이번에 배경중 하나가 중국이다 보니 디트로이트에 중국 세트를 짓고 있다더군요. 중국 자본이 헐리우드에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나 봅니다.

"Twelve Years a Slave" 라는 영화입니다.
생각해보니, 영화를 그렇게 보면서도 스티브 맥퀸의 영화는 놓쳤다는 사실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올해도 국내에 한 편 개봉을 했죠. "셰임"이라는 영화인데, 어쩌다 보니 그냥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사실 사전 정보가 좀 있었고,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닌듯 싶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당시에 영화가 워낙 많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스티브 맥퀸의 영화가 과연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 하는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결국 노예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12년간 노예생활을 하다 구출된 한 사람 이야기인데, 실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튜브에서는 못 찾아서 결국 트레일러 에딕트로 갔네요;;; 배우진이 화려하다 보니 그래도 볼 맘은 생기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