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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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감독의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기대중입니다. 조지 클루니는 최근에 제작자를 거쳐 감독에도 욕심을 내는 편인데, 제작자 시절에 꽤 괜찮은 영화를 내놓은적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중이죠. 게다가 연기에 관해서도 나름대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연출이라는 새로운 경지에서,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만큼은 약간 다른 이야기가 될 수는 있을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나오는 배우들이 성격이 꽤 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다른 사람보다도 빌 머레이는 정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분위기는 무척 마음에 듭니다. 이런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관련 정보를 거의 1년 전부터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죠;;; 솔직히 이 정도면 대단히 강렬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다만 클로이 모레츠 보다는 줄리앤 무어가 더 대단해 보인다는게;;;
다카하타 이사오의 "카구야 공주 이야기" 영상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사실 올해 바람이 분다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어서 오히려 이쪽에 모든 역량이 집중되어 그런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원화 수에서 두배 차이가 나니 말이죠. 바로 영상 갑니다. 두번째 트레일러는 트레일러라 부르기 좀;;; 정지화면 슬라이드라니 말이죠;;;

"친구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속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과 약간 다른 느낌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애매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잘 나오면 좋지만 전편의 구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한계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전편의 구도를 모르는 사람중 하나가 저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잘 나왔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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