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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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후기2

일본여행 후기2

월-공항에서잠 화-저번후기 수-이번후기 목-걍 뱅기 타고옴 여튼 수욜날 10시까지 캡슐 호텔 체크아웃이라길래 7시에 깨서 씼고 8시쯤에 나왔습니다. 나오니까 배고프더군요. 근데 일본은 아침에 뭐? 문을 안연다... 큰 슬픔. 선샤인 시티 갈 생각에 일단은 이케부쿠로로 갔습니다. 지도보니까 근처에 도쿄 문화회관인가를 보려고 그쪽으로 턴. 가이드 지도에도 써있었지만 일단 계속 쉰다는군요. 일본인 처자 2이 동상 따라하기 하길래 한컷. 문을 안열어 놓으니 할게 없어서 선샤인시티로 가기로 결정... 그 전에 배고파서 맥도나날드 들러서 맥모닝 시켜먹었어영. 음...그냥 맥도날드네요. 콜라 마시쪙. 그리고... 원래 지하철-문화뭐시기

우연히 만난 일본 축제, 지유가오카의 마쯔리, 쿠마노 신사 대제

우연히 만난 일본 축제, 지유가오카의 마쯔리, 쿠마노 신사 대제

도쿄 거리를 걷다보면, 가끔 축제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여름 즈음에는 별 생각없이 갔다가 축제 구경하는 일이 잦은데요- 그래도 진짜 일본식 축제, 마쯔리(?)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가마 메고 영차영차하고, 노점들이 잔뜩 들어와서 먹을 것을 팔고, 사람들은 유카타를 입고 돌아다니는.... 어제 지유가오카에서 만난 마쯔리이야기입니다. 저녁 먹고 동네 구경하며 걷고 있는데, 왠일로 이 늦은 시간에 이 동네에 사람들이 와글와글. 가만히 보니, 신사에서 열린 마쯔리였습니다. ▲ 노는 것 좋아하는 것은 세계 어딜 가나 똑같습니다. ▲ 무슨 풍선인가 했더니 솜사탕 가게 ▲ 역시 축제는 사격이나 뽑기나 아무튼 이런 오락들이 대세 ▲ 좁은 신사안에 사람들이 많이도 있

일본여행 후기.

일본여행 후기.

일단 도착한 날은...원래 니시카사이에...가야했는데...뱅기가 늦게 도착해서... 공항에서 잠. ㅁ냉러ㅣ;마ㅓ햄ㄴ아럼;ㅣ나러ㅑㅐㅁ러 아침 8시 25분 도쿄행 버스 안에서 찍은거. 슙...사실 5시 반쯤에 깨서 아무생각없이 표를 샀는데 8시 25분차였음... 근데 더 빨리가도 할건 없었을듯. 가게가 10시쯤에 다 열더라구여. 아침도 못먹고 ㅠㅠ 이건 버스에서 내리고. 도쿄역 찍은건데 공사중이어서 걍 찍음. 여튼 도쿄역 지하에 플라자 같은데 돌아다니는데 라면 스트리트라고 해서 가봤는데... 안열었어! 큰 슬픔. 그래서 한 11시 정도 까지 도쿄역 주변이나 돌다가 야마노테센타고 신주쿠로 갔습니다. 신주쿠역에서 찍은 아이유가 광고하는거 ㅋㅅㅋ

아홉번째 왜쿡 유람기 Day2(2): 성진국 말고 선진국

아홉번째 왜쿡 유람기 Day2(2): 성진국 말고 선진국

아래 포스팅의 미꾸 그림은 좀 '나의 미꾸는 이러치 않아! ㅇㅂㅇ'를 외칠 수 있는 표정이었지만 미오는 원래 씩씩하지요 네에 'ㅅ' 아직 지난번 여행 포스팅에서 날짜가 바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갱신되는 이번 여행의 목표 체크리스트 1. 타카노에서 화려하고도 알흠다운 과일 디저트를 쳐묵! <- 이미 지점과 메뉴도 정해놓은 상태 2. 24년간 갈증에 시달리고 있던 자연사 박물관에 대한 로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국립과학박물관 관람 3. 하라쥬쿠에 생긴 에바 스토어 TOKYO-01 구경 4. 마찬가지로 하라쥬쿠에 다시 일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웬디즈 방문 5. 여름 가을 겨울엔 다 가봤었지만 봄에 일본 가 보는 건 처음이다. 사쿠라를 봐야지! 하나미! 6. 계절도 맞고 하니 아마오우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