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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라라라 취재단을 찾아라 이벤트.

오사카 라라라 취재단을 찾아라 이벤트.

일본에 먹으러가자.|2012년 11월 21일

오사카 라라라 카페에서 11월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오사카를 취재할 취재단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응모자격에는 제한이 없지만 '20대~30대 여성이 좋아하는 오사카'라는 취재 테마를 보니 감이 팍 오는군요. 취재여행 일정은 12월20일부터 22일 까지 2박3일이군요. 응모는 이쪽입니다. ->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3. 에이칸도 옆에 있는 난젠지..거대 수로..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3. 에이칸도 옆에 있는 난젠지..거대 수로..

수륙챙이|2012년 11월 21일

난젠지는 케이온(!) 성지로 몇 번 나왔는데..저 역시 직접 가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내리면 난젠지 -> 에이칸도 -> 철학의 길 -> 은각사를 보고 오는 루트가 있으나,저는 에이칸도 입장시간이 간당간당해서 에이칸도를 먼저 갔습니다.. 가끔 이상하게 떨리는 사진은 사진기가 오래되서 그런걸로 이해를..(.....) 에이칸도에서 조금만 가면 난젠지가 나옵니다..5분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따라가면 되더군요..(.......)곳곳에 맵이 있으니 따라가기 쉽습니다.. 난젠지는 뭔가?? 했는데..커다란 문짝이 하나 있더군요..돈을 내면 올라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리 비켜 이 대머리 아저씨야.jpeg저리 비켜 이 대머리 아저씨야.jpeg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2. 단풍의 명소라는 에이칸도로..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2. 단풍의 명소라는 에이칸도로..

수륙챙이|2012년 11월 21일

교토도 이미 여러 번 와 봤기 때문에,길이나 버스, 지하철, JR 등에 대한 노선도를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_=..그런데 한번도 에이칸도와 난젠지를 가 본 적이 없더군요.. 이번 여행의 첫 출사는 에이칸도로 정했습니다..사실 교토 대부분 본 곳이라 어딜 가도 그게 그거라고 생각했고,그나마 못 가 본 곳을 위주로 뒤져 보자는 생각이였습니다..-_-.. 에이칸도 근처까지는 버스로 갈 수 있습니다만..단풍시즌의 교토는 버스보다 무조건 지하철입니다.. 버스 엄청 막힙니다..-_-..금요일 퇴근시간의 서울 이상입니다.. 쉣이더군요.. 에이칸도로 향하는 사람들이 조금 (!) 보입니다..만..실제로 에이칸도에 가니 바글바글 하네요.. 에이칸도에 입장하기 전 모습입니다..가는 길에 단풍도 예쁘게 물들었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1. 한국에서 교토로..하루카를 타고..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1. 한국에서 교토로..하루카를 타고..

수륙챙이|2012년 11월 21일

이제 지겨울 (?) 정도로 자주 간 오사카, 간사이 여행인지라,더 이상 여행기를 쓰는 것도 귀찮...지만..여튼 이번 여행은 나름 특별합니다.. 간사이 여행 5번만에 처음으로 숙소를 교토로 잡았으며,교토의 단풍과 라이트업을 함께 볼 수 있는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했습니다...만..제가 원하는 기온, 가와라마치 근처가 2달 전부터 싸그리 마감되었기 때문에,겨우겨우 수소문해서 교토 역 근처에 1인실 2박 3일을 예약했습니다..무려 28만원이나 들었..(........) 계속해서 제주항공만 이용하다가,지난번부터 피치를 이용하는데, 이거 은근히 괜찮습니다.. 시간도 제주와 비슷한 수준이고,가격은 10만원 정도 더 쌉니다..저처럼 쇼핑 별로 안 하는 사람에게는 짐도 크게 부담이 없고..이미 오사카, 교토 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