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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4. 기요미즈데라 라이트업..
첫 날 마지막에는 기요미즈데라를 갔습니다..핸드폰과 카메라로 각각 사진을 찍었는데,밤이 되니까 오히려 핸드폰 카메라가 더 나은 것 같은 기분이.. 에이칸도에서 시간을 들여서 조금 걸어갔습니다..뭔가 가을의 교토를 걷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싶어서..헤이안신궁 근처에서 버스를 타고 기요미즈데라로 향했습니다.. 가와라마치쪽에 사람이 엄청나게 많더군요..207번 버스를 타고 기요미즈데라까지 가려고 하는데..차가 엄청나게 막히더군요..ㅠㅠ.. 기요미즈데라로 올라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버스가 막히는건 둘째치고..사람들에 낑겨서 겨우겨우 야간 라이트업을 보러 올라갔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주간에 보는게 더 멋있는 것 같아요.. 기요미즈데라는 주로 봄과 가을~겨울에 라이트업을 하고 있는 것 같은

2012 북큐슈행 <2-2> 2012. 11. 10
2012 북큐슈행 <2-1> 2012. 11. 10 원래 이 날 계획은 나가사키의 상징 같은 데지마를 먼저 보고 바로 옆 정거장인 신찌중화가로 가서 점심을 맛나게 먹는 것이었지만, 이미 언급한대로 도착 시간이 늦어졌기 때문에 우선 식사부터 먼저 하기로 예정을 변경했다. 신찌중화가로 가려면 쓰키마찌 역에서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된다. 이 쓰키마찌 역, 1호선과 5호선의 환승역으로 이번 여행에서 굉장히 자주 이용하게 되었다. 서울메트로에 비유하자면 신도림역 정도? 나가사키 짬뽕을 먹으려면 역시 이곳! 인천 차이나타운과 비슷한 게이트가 있어서 찾기 쉽다. 10년 전에 감동적인 맛을 느꼈던 경화원에 다시 가보려고 했지만 빈자리가 없어서 맞은편 회락원(会楽園)으

2012-469.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게임편.4) Guitarfreaks & Drummania XG3 / Jubeat Sauser (KONAMI)
지난 10월에 다녀온 일본 칸사이 여행 중 번외편의 게임 이야기. 이번에 올릴 사진들은 기타도라 XG3, 그리고 유비트 소서입니다. 기타도라 XG의 경우 3월 일본여행 때 처음 만나보긴 했는데, 그 당시엔 난이도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이 많이 있어 이번에서야 좀 제대로 즐길 수 있었고, 지금이야 정발이 되긴 했지만 여행 당시엔 유비트의 다섯 번째 작품인 '소서'도 한국에는 정발이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유비트는 사진을 따로 첨부해도 그리 신선하거나 볼 만한 사진은 없을 듯 하네요. 정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사진이 조금 시간대가 맞지 않고 뒤죽박죽인 것들이 있어서 읽으시는 데 양해를 좀 부탁합니다. = 1. Guitarfreaks & Drummania XG3 =

2012 북큐슈행 <2-1> 2012. 11. 10
2012 북큐슈행 <1> 2012. 11. 9 밤새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어느 틈엔가 잠들었는데 결국 아침에 눈이 팍 떠져버렸다. 서둘러 옷을 챙겨 입고 부모님 방으로 간다. 두 분도 이미 준비가 끝난 상태. 서둘러 식당으로 가 아침을 먹는다. APA 호텔의 조식은 일반적인 호텔 조식 뷔페 스타일. 다만 반찬거리가 꽤 다양한 편이라 만족도가 높다. 그리고 사장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카레가 곁들여지는 것이 큰 특징. 이 '사장 카레'는 레토르트로 프런트에서도 팔고 있었는데 어르신 두 분은 보지 못해서 그런 건지, 내가 설명이 부족해서 그랬던 건지 몰라도 못내 무관심. 귀국한 뒤에 떼를 써서라도 사 올 걸 그랬다고 후회했다. 밥을 먹은 뒤 짐을 챙겨 나와 체크아웃. 하카타 역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