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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9 posts이번에도 또 나온 피치항공의 할인 이벤트, 그런데 국내선도 포함.
왠지 피치항공의 이벤트 정보만 옮기는 것 같긴 하지만, 피치항공이 또 이벤트를 하는군요. 뭐 국제선 이벤트는 이젠 지겨울 정도지만. 국제선 ■ 이벤트 기간 : 11월13일(화) 14:00 ~ 11월20일(화) 13:59 ■ 탑승기간 : 2013년 1월7일 ~ 2월 28일* 노선이벤트가(화/수/목)이벤트가(금~월)서울(인천)= 오사카(간사이) 29,800원39,800원 국내선 ■ 이벤트 기간 : 11월13일(화) 11:00 ~ 11월20일(화) 10:59 ■ 탑승기간 : 2013년 1월7일 ~ 2월 28일* 노선이벤트가(화/수/목)이벤트가(금~월)오사카(간사이) = 나가사키 990 엔1,990 엔오사카(간사이) = 오키나와(나하)1,970 엔2,970 엔오사카(간사이) = 삿포로(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 고베~오사카 1일권 700엔, 2일권 1200엔
오사카에 숙소를 두고 고베나 교토를 다녀오기는 좋지만 아무래도 교통비가 걱정이지요. '간사이 쓰루 패스'가 대표적인 간사이의 패스지만 엔고 덕분에 이제는 더이상 싼 표가 아닙니다. 히메지나 고야산 같은 장거리를 뛰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일반적으로 고베나 교토을 다녀오는데는 크게 도움이 안 되죠. 그런데 한큐에서 교토와 고베를 연결하는 외국인 대상의 패스를 내놓았습니다.우메다(오사카)와 가와라마치(교토) 왕복 요금 780엔보다도 저렴한 패스입니다. 안 살 이유가 없네요. 외국인 한정 패스기 때문에 한큐 우메다 역의 투어리스트 센터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간사이를 가지 못해 이 패스의 도움을 받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2-453.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11) 오사카의 아키하바라, 항마력을 갖고 덴덴타운을 가다.
일본 오사카에서의 3일차. 정말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은 군 복무 시절 100일 휴가 이후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아오...ㅠㅠ 회사에서 일 하는 시간은 3G, 일본여행에서 가는 시간은 WARP도 아니고... 어쨌든 일본에서의 3일차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숙소 밖으로 나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오후 6시 20분. 그래도 공항까지 5시엔 가야 하기에 일정을 크게 잡을 수 없어요. 오늘의 아침식사는 스키야 옆에 있는 요시노야에서 시작합니다. 사실 스키야를 두 번 가도 좋은데 한 번은 요시노야도 가야지요. 원래 일본 규동 원조 하면 요시노야라고 하지만 최근은 가격이 저렴한 마츠야, 다양한 메뉴를 시도하는 스키야에 밀린다고 합니다. 테이블에 놓여져 있는 세팅. 티슈, 그리고 초생강. 그 밖에

안개 같은 첫경험, 비행기 결항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다.
실은 오늘 2박 3일로 오사카를 가볍게 다녀 올 생각이었습니다.아침 10시10분에 출발하는 피치항공을 예전 이벤트로 저렴하게 끊어 놓았지요.그런데 보딩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비행기가 보이질 않더군요, 지연이 되나 싶었는데. 지연 이야기 없이 바로 들려온 '결항'이야기.패닉까진 아니지만 분위기는 꽤 험해지더군요, 앞에 나와 목소리를 키우는 분들도 있었고.하지만 피치항공 같은 저가 항공의 리스크란 이런 경우에 해결하는 방법이 거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비행기표 결재를 취소해주는 정도였습니다. 비행기 표를 바꿔주긴 하지만 당장 16시3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가장 가까운 편이고, 그것도 자리가 부족하다고 하더군요. 동영상에서 처럼, 면세쇼핑 한 것도 다 환불해야 하고 재입국 절차 때문에 바로 나가지 못하고 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