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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사카 여행에 참조할 책들.
요렇게 5권입니다. 맛푸루, 루루부 2012년판 오사카 가이드북. 그리고 부오프에서 옛날에 산 2009년판 가이드북. 코게빵(탄빵) 작가의 오사카 고베 여행기. 타카기 나오코의 사랑스러운 로컬 식사 여행. 오사카인(?) 시어머니를 둔 며느리의 4컷만화를 본 적이 있는데, 도쿄의 카페에서 믹스쥬스를 주문하니까 종업원이 뭥미??????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마루후쿠 카페는 커피로 유명한 오래된 가게인데 가서 한 번 나도 믹스 쥬스를 마셔볼까나. 간토엔 소바, 간사이엔 우동이라죠. 도톤보리 이마이를 비롯하여 오사카에선 우동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이번엔 기대 중. 이 가게도 한 번 가볼 생각. 타코센. 문제는 타코야키에서 타코, 즉 문어를 빼달라고 주문하여 오사카 명물 타코야키 가게 종업원을 멘붕시킨 경험이
여기는 교토 - 교토여행 6일 7일차
애들 보고 싶다...............ㅠ.ㅠ 콜라는 침대에 테러 안했을려나?! 추웠다는데 주차장 고냥이들은 잘 지낼려나? 씻지도 못하고 뻗어자서 내내 모자 쓰고 돌아다닌 6일차에는 오하라를 돌았고 예쁜 도자기 인형도 샀는데, 돌아오는 버스애서 골아 떨어져서 내릴역을 지나쳤다. 7일차인 오늘은 허리가 너무 아파서 토지를 돌아보다 기온애서 선물만 사고 숙소 복귀 ㅠㅠ 다행히도 숙소전에서 깨서 제대로 내렸다.ㅜㅜ 방울이랑 콜라 보고 싶다....ㅠㅠ

일본여행 감상기 7 도쿄편 - 신칸센과 호텔에 압도당하다
이런 호텔(게다가 3인실)에 묵을 일은 아마 향후 수 십 년 사이엔 없을게 분명합니다.. 아 정말 지금 생각해도 압도적이었음. 솔직히 4일째 이후로 시작되는 도쿄 일정은 지금 생각해도 특별한 일정이 없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간사이의 여행보다 밋밋했던 것 같습니다. 볼거리도 딱히(?) 없었고.. 물론 컬쳐쇼크할건 넘쳐나긴 했지만(응?). 도쿄에서의 일정에서 기억에 남는건 신칸센, 호텔, 그리고 도쿄 디즈니랜드 정도려나요. 아키하바라도 가긴 갔지만, 살 돈도 없고 살 것도 특별히 없었던지라 '우와, 굉장하다-' 같은 느낌으로 아이쇼핑만 했고. 위의 사진은 아침에 신칸센을 타러 나올 때 숙박했던 곳의 사진. 물론 주인장이 디카로 찍은 것. 제가 오사카에서 도

201212 일본 오사카 여행 계획 잡담.
에노시마 하면 떠오르는 노면전차 에노뎅 교토에서도 노면전차 그런데 오사카는?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오사카에도 노면전차가 있네요. 한카이 전차. 지도를 보고 어디 갈만한 데가 있나 아니면 갈만한 데가 없다면 어디든 200엔이라니 종점에서 종점까지 한 번 왔다갔다 해볼까 했는데. 아베노 세이메이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신사가 오사카에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야 몰라도 유메마쿠라 바쿠(오카노 레이코 말고;;)의 음양사 소설의 팬인지라 이런 사실을 안 이상 이건 하늘이 무너져도(무너지면 못가지;)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긴 오사카 주유 패스 구역이 아니네요. 오사카주유패스 이틀권을 사서 여기의 자유이용권 600엔을 더할까. 아니면 오사카 프리 패스 하나에 여기 자유이용권 600엔을 더할까 고민 중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