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마쯔리

포스트: 19|아이템:마쯔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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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0) - 잣코인(寂光院)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0) - 잣코인(寂光院)

In My Dream...|2013년 3월 8일

이번 여행에서 오하라에서의 마지막 방문지인 잣코인(寂光院)입니다. 그곳에 대충 이런곳이 있다! 가보자!.. 라는 이유로 방문하는 저라는 사람.. :) 잣코인(寂光院)의 입구입니다. 왼쪽길로 몇발짝 걸어 가 봤는데, 딱히 뭔가 있을거 같지 않고, 표지판도 없고 하여 포기하고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매표소 입니다. 정말 사람보기 힘들었던 날이고 꽤 돌아다녀 지친상태라 '아, 사람이다' 하는 생각으로 대충 찰칵. 자리 옮기실 때까지 기다릴 생각은 못하고 지치기 전에 계속 움직이고싶었지요. 바로 올라가려니 그제서야 왠지 제 인상을 다시금 생각하고 일부러 천천히 올라가며 사진을 찍습니다. 한여름의 초록색 그늘 :) 천천히 올라가는데 다른 여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9) - 여름의 오하라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9) - 여름의 오하라

In My Dream...|2013년 3월 4일

이번은 오하라 동네 구경입니다. 오하라 정류장의 동쪽을 먼저 방문 후, 서쪽을 방문했죠. 그리고 점심도 해결하였구요 :) 초록한 오하라 동네풍경 보러 갑니다 :) 저번글에서의 호센인을 나와 이동을 시작합니다. 여긴 그냥 평범한 시골 동네 다리 느낌이었어요. 오하라는 돌아다닐때도 쿄토 시내와는 달리 그냥 시골 동네느낌이 강하게 나더군요. 대충 지도만보고 성킁성큼 걸어갑니다. 구글지도가 상당히 정확해서 보고 헤멜일은 없다고 믿고 다녔었지요. 지도와 이정표를 보고 계속 이동. 일단 처음 도착했던 버스 정류장 쪽으로 가야 해요. 말 그대로 시골 창고! 관광객은 그저 찍습니다 :) 오하라의... 후략(까막눈) 동네 주택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8) - 오하라 쇼린인, 호센인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8) - 오하라 쇼린인, 호센인

In My Dream...|2013년 2월 25일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그래도 추운 겨울이니 초록초록 하게 시작하겠습니다! :) 오하라 여행중, 호센인 다음으로 방문한 쇼린인, 호센인 사진을 도배! 하겠습니다! 요 사진은 이동중의 작은 다리를 건너던 중.. :) 쇼린인으로 가는길.. 자판기! 그것도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발견! 하겐다즈! 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요거를 구입. 맛나게 달달했어요. 다음번엔 하겐다즈 녹차맛을 꼭 먹어봐야지!.. 하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전진. 뭔가 공사중? 쨍한 앞으로 계속 나가요. 저~ 기 앞에 뭐가 보입니다! 쇼린인쪽인데 저곳인가보다! 하며 다가가는중.. 가다가 옆의 팻말.. 뭘까? 하고 갸웃갸웃하며 사진 한장.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7) - 초록빛 산젠인(三千院)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7) - 초록빛 산젠인(三千院)

In My Dream...|2013년 2월 12일

설 잘 쉬셨나요! 다들 복많이 받고 올해도 여행가세요! (???) 이번엔 산젠인(三千院) 입니다. 한자를 그대로 읽으면 '삼천원' 이 되는거죠. 궁금하면 삼천원??? 여름이니 초록색이 가득한게 정상이지만, 오하라는 유독 초록빛이 강했어요. 산젠인을 알려주는 입구와 앉아 쉬는곳. 넓은 계단이 있어요. 더운날이지만 여기도 여행자분드링 간간히 보였지요. 오하라쯤 되면 중국사람은 보이지 않고.. 일본분들만 보이시더군요! 봄의 금각사에서 내가 중국에 와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킨 중국관광객러시는 그다지 좋진 않았어요..ㅠㅠ 쨍하니 내려쬐는 태양아래 가게... 사실 많이 가고 싶었습.. 가지 못하는 맘 메뉴판이라도 찍어봅니다. 뭔가의 쿄토 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