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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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이 일본여행이 자살? 생각이 있는건가??

근거 없이 일본여행이 자살? 생각이 있는건가??

마하님|2013년 6월 5일

몇일전 일본여행에 관심이 생겨서. 여행밸리를 보던중 일본여행하면 자살행위라는 어떤분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이분 후쿠시마 방사능관련 포스팅은 타 커뮤니티에서도 분쟁이 나면, "일본 위험한 이유"로 언급될정도로 일본여행의 위험도를 이야기할때 꼭 등장하는 곳이더군요. 저도 읽어봤지만 포스팅 내용은 참 충격적이었죠. 정말 일본에가면 당장이라도 죽을것같았습니다. 근데 몇가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궁금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글은 누르면 확대됩니다~ 원문을 요구했더니 이상한 소리를 하시네요?? 의사가 의학을 모른다?? 편견?? 어리석음??..;; 그래서 블로그를 좀 둘러봤더니 포스팅한 내용들이 전부다 비슷한 내용들이더군요. "우리가 몰랐던 사실" 뭐 이런거??

531 일일포스팅.

뜬금없지만 . . . . 지금 김해국제공항입니다. 곧 11시 35분 비행기로 나리타로 날아갑니다. 네, 일본에 갑니다. 그럼 잘 다녀오겠습니다.

동생의 오사카 신혼여행 선물들

동생의 오사카 신혼여행 선물들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5월 31일

신혼여행이라 쓰고 쇼핑여행이라 읽는다. 팔자에도 없는 오버차지까지 물어도 이렇게 바리바리 가득 사준 동생양을 리스펙트. 이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인 것도 리스펙트.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꼬치튀김이라고 해야하나.....)의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특별히 사왔다는 요놈의 소스. 그 다음날 바로 쿠시카츠는 못해먹고 돈까스를 찍어먹었더니 예술이더군요. 아 나도 가고 싶다.........ㅠ.ㅠ 쇼핑하고 덕질하러 가고 싶다.........ㅠ.ㅠ

타케하라竹原 거리 산책

타케하라竹原 거리 산책

전기위험|2013년 5월 31일

돌이켜보면 최근 여행에는 이렇게 옛날 거리를 보존해놓은 곳이 관광코스에 꼭 한번씩 들어있었던 것 같다. 최근에서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기후岐阜현의 히다 타카야마飛騨高山, 시가滋賀현의 오미하치만近江八幡, 나라奈良현의 이마이쵸今井町가 그 범주에 속했다. 포스팅은 제대로 안 한것 같지만 나리타成田 근처의 사와라佐原라는 곳도 빼 놓으면 안되겠다. 그리고 그 시초를 거슬러 올라가면 2007년 14일 대장정 때 오카야마岡山현의 쿠라시키倉敷까지. 뱀발을 좀 달자면 쿠라시키는 예전 포스팅에서 까날님도 추천하셨는데 나도 이때까지 언급한 곳들 중 가히 최고로 치는 곳으로, 오카야마에 들르는 분들은 꼭 한번씩 들러보셨으면 하는 곳이다. 2007년에 정말 알짜배기같은 곳을 많이 다녔었는데 그때는 사진도 포스팅도 서툴고(지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