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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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귀신 안나옵니다(...)나고야 크라운호텔(名古屋クラウンホテル)[6]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귀신 안나옵니다(...)나고야 크라운호텔(名古屋クラウンホテル)[6]

관련글 : [일본여행]호텔 예약시의 예기치 못한 함정 이번 나고야 여행때 묵은 후시미역 근처에 있는 나고야 크라운 호텔입니다. 귀신얘긴 뭐냐면 예약을 한뒤에 무심코 야후 검색창에 호텔 이름을 넣어봤는데...경악!(..) 자동검색어로 나고야 크라운 호텔 심령이 뜨는 거시여따... 식겁해서 취소하려고 했는데 골든위크라 그다른호텔은 예약이 다 차버려 그냥 묵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귀신보면 포스팅하면 되지 제가 묵은 방,금연석은 다 차서 흡역석에서 묵었습니다. ...사진으로 대충 뵈도 낡아보이는 욕실... 사진으로 대충 봐도 낡아 보이는+담배냄새 쩌는 객실. 귀신이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방이 낡기는 했습니다. 뭔가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의 전리품(?)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의 전리품(?)

전기위험|2013년 5월 27일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다녀왔다. 나는 만국박람회 같은 걸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이런저런 곳들의 브로셔를 받아 보고 땡기는 곳이 있다면 근처의 예약 부스에서 예약하는 형태다. 물론 변검쇼나 추첨 이벤트, 다트 이벤트 등 쏠쏠한 이벤트도 많았다. 아는 만큼 보이는건지, 일본관 부스 사람들의 인심이 좋은 건지 결국 갖고 온 브로셔의 대부분은 일본 것들이었다. 난 중국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중국관은 여행상품 위주라는 인상을 받았고, 유럽관에서는 관심있는 몇몇 나라에서 (비교적) 두꺼운 책자를 주길래 몇 권 받아 왔다. 일본관은 웬만한 도도부현에서는 다 온 것 같다. 니시테츠나 도큐 같은 부스도 있었는데 물론 철도보다는 주로 호텔을 홍보하러 온 것이었다. 일본관에 한해서는, 좀 마이너한 곳을 여행하고 싶다고 하면 이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돗토리현 명예기자 이벤트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돗토리현 명예기자 이벤트

오늘자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는 돗토리현 명예기자 모집 이벤트입니다. 돗토리현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로 선발되는 분은 여름시즌과 가을시즌에 두번의 돗토리 여행기회가 주어집니다 돗토리여행에 관심이 있고 여행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응모해 보면좋을 것같습니다. (나...나도...나도 응모할 거야...)

옛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선술집에서 한잔,다이진(大甚)본점

옛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선술집에서 한잔,다이진(大甚)본점

나고야 성을 설렁설렁 둘러본 뒤에 낮술한잔 하러 찾아간 곳은 1097년에 창업한 노령(?)선술집 다이진 본점 소박하고 옛스러운 분위기로 나고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선술집이라고 합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후시미역에서 걸어서 10초(...)걸립니다. TEL・予約 052-231-1909/주소 : 愛知県名古屋市中区栄1-5-6 운영시간 : 16:00~21:000 일단은 삿포로 병맥으로 시작,안주는 폰즈를 뿌린 문어숙회와 장어 조림입니다. 술은 주인 할아버지에게 주문하고 안주는 카운터에서 셀프로 가져온 뒤에 나중에 계산하는 시스템 늦게가면 안주가 떨어져서(...)문을 닫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4시 반에 갔는데도 대단한 인파 (평일인데 다들 회사 땡땡이치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