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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 백화점.jpg
오카야마 현청과 버스터미널 근처의 상점가에는 이런 곳이 있다. 무려 애니메이트, 멜론북스, 라신반이 한 곳에 모여 영업하고 있는 것! 그야말로 오덕백화점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입구는 공유, 1층은 애니메이트가 사용하고 있고, 2층으로 올라가서 왼쪽은 멜론북스, 오른쪽은 라신반이다. 물론 아키하바라나 덴덴타운같은 규모는 아니다. 하지만 건물이 길쭉하기 때문에 그렇게 작은 것도 아니다. 각각 점포의 크기는 애니메이트 > 멜론북스 > 라신반. 문제는 층별로 구분되어 있는 게 아니라 길쭉한 점포를 각각의 섹터(?)로 나눠놓은 모습이기 때문에 어디가 어디였는지 은근히 헷갈린다. 10시 반 오픈이었는데 오픈 전부터 사람들 대여섯 명이 서성대더니 오픈하자 우르르 몰려간다. 나야 일정이 있으니 그렇다 치더

2013-16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 3일차. 짧았지만 여행기는 어째 2달동안 굉장히 길어졌던 2013년 3월의 일본 후쿠오카 여행, 본 포스팅은 그 마지막 기록입니다.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었지만 일을 병행하면서 여행기 사진을 정리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군요. 이번이 첫 여행기를 쓰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 오사카, 돗토리, 그리고 또 오사카... 이렇게 여행기를 열심히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정리하기는 참 힘듭니다. 어쨌든 여기까지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식 여행기로서의 마지막 후쿠오카 여행기.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 . . . 나가사키 짬뽕 전문체인 '링거헛' 일전에 일본에 갔을 때 꽤 맛있게 먹었던 가게 중 하나로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4)
<7> 도키와 공원 우베시를 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호텔 프로모션과 도키와 공원이었습니다. 사실 일본의 공원 중에 1위로 뽑힌 만큼, 기대도 크게 했습니다. 하지만, 빡빡한 일정에 늦잠 + 교통편 조사 미흡까지... 출발은 전차로 했습니다. 도키와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것 처럼 보였거든요. 배차 간격은 OTL 도키와역에 내릴 때만해도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비단 도키와 공원과 관련이 있지 않더라도 이런 작은 역이 문 닫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간이역 등을 잘 보존하고 유지했으면 합니다. 잘되는 곳도 자꾸 신축하지 말고, 예전 모습을 남기는 것이 더 경쟁력 있을 것 같습니다. 대도시는 편의상 어쩔 수 없더라도, 지방의 작은 도시들의 역사를 자꾸 쓸데없이

130518-20 Tokyo & Osaka 6day-8day
6day Osaka 햇살이 좋은 토요일 오전:) 코스모스퀘어역에서 내려 걸어가는 길. 입구를 잘못 나와 보게 된 푸른 바다 :D 원래 목적은 프리마켓인데 검색해보니..안하는듯...ㄱ- 에잇-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다음코스로 :) 여긴 바로 옆역 오사카코역 덴포잔마켓구경하러. 저 멀리 관람차도 보인다. 오- 난 보기만 할거야 안타...바닥이 투명이라든데..안탈래.. ㅋㅋㅋ 내가 참 좋아하는 야끼소바와 맥주조합. 여기 덴포잔마켓안에 있는 한국에도 있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