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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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4.2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5) 도에이(도영)지하철 타고, 아사쿠사(浅草) 가는 길.

2014.4.2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5) 도에이(도영)지하철 타고, 아사쿠사(浅草) 가는 길.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4월 24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5) 도에이(도영)지하철 타고, 아사쿠사(浅草) 가는 길. . . . 일본 도쿄에서의 두 번째 날, 전날 밤 늦게 도쿄에 왔으니 실질적으로는 첫 번째 날. 남들 다 가는 정말 흔한 관광지라 해도 그래도 도쿄에 오면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 아사쿠사(浅草)가 내 도쿄여행의 첫 목적지이다. 아사쿠사에 가면 아사쿠사의 센쇼지 말고도 스카이트리, 스미다강 등 보고싶은 것들을 묶어서 볼 수 있다. 그러면 여기서 아사쿠사를 가기 위해 철도를 어떻게 이용해서 가야하나...를 찾아보아야 하는데... 일단 아사쿠사를 제일 빨리 갈 수 있는 최단거리는 다음과 같다. . . . . . . 나카무라바시 → (세이부 이케부쿠로선) → 세이부 이케부쿠로 이케부쿠로

2014.4.1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 하네다(羽田)에서 목적지 나카무라바시(中村橋)역까지 가는 길.

2014.4.1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 하네다(羽田)에서 목적지 나카무라바시(中村橋)역까지 가는 길.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4월 15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 하네다(羽田)에서 목적지 나카무라바시(中村橋)역까지 가는 길. . . . 마침내 도쿄 국제공항(하네다 공항)에 영광스러운 첫 발을! 공항 입국심사를 마치고 출구를 나서면 보이는 풍경은 세계 어느 큰 공항이나 다 마찬가지. 다만 저 앞에서 저렇게 종이를 들고 서 있는 사람들 중 가족, 친지보다는 비즈니스에 관련된 사람들이 많다는 것. 이 광경은 나중에 여행 마치고 김포공항에 되돌아왔을 때도 똑같이 보게 된다. 그나마 입국심사에서 한 시간 줄선 건 - 굉장히 선방한 편이었다. 내가 입국심사를 받을 때 즈음 뒤를 돌아보니, 내가 줄선 것의 두 배는 되는 엄청난 줄이 늘어서 있었기 때문. 진짜 좌석 앞으로 받고 급히 뛰어나오지 않았으면 두 시간 넘게 기다렸을지

2014.4.1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1) 도쿄의 관문, 도쿄 국제공항(東京國際空港)으로...

2014.4.1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1) 도쿄의 관문, 도쿄 국제공항(東京國際空港)으로...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4월 14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1일차) (1) 도쿄의 관문, 도쿄 국제공항(東京國際空港)으로... . . . 놀랍다면 놀라울 일일수도 있겠지만... 2005년 2월, 첫 비행기를 탄 이후로 지금까지 언어도 안 되는 주제에 무대뽀로 떠난 일본 여행이 총 9번. 그 중 단 한 번도 도쿄를 가본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1월, 나고야과 교토를 다녀올 때 '다음에 일본 갈 기회가 생기면 도쿄를 가자!' 라며 막연히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금번에 어찌어찌하다보니 연휴가 생겨 비행기를 탈 기회가 생겼다. . . . . . . 사실 이 연휴를 그냥 집에서 편하게 보내야 할지, 아니면 큰 맘 먹고 비행기를 타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도 그럴것이 여행을 떠나기 바로 한 주 전에는 부산을 내려

열댓번을 갔어도 신기한 오사카의 맛집 세상

열댓번을 갔어도 신기한 오사카의 맛집 세상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4월 14일

오사카나 교토 토박이가 쓰고 그린 책들을 보면 이 루루부 등의 가이드북에는 없다!고 자랑하는 맛집들이 많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루루부 맛푸루 등의 가이드북 꽤나 좋아합니다. 교토야 맛집의 흥망성쇄(......)가 그렇게 심한 곳은 아니지만 메뉴 변동이 제법 있고. (온고지신을 그야말로 잘 살리는 가게가 교토 가게들이란 생각) 오사카의 난바역 근처는 그야말로 열댓번을 갔어도 으아니 거기에 그런 가게가 있었다니 왜 난 안갔던 거냐 왜 바로 앞을 지나치면서 간판 한 번 제대로 보지 않은 것이더냐 그러니 다시 가야지 ㅎㅎㅎㅎ라는 블랙홀 맛집 동네라. 또 들어가볼까 말까 고민하던 가게의 정체(......)도 의외로 이쪽 가이드북에선 알게되는 경우도 많아서리. 오사카 난바역 근처는 그야말로 딮미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