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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WNBA 시즌 프리뷰] 9. 아틀란타 드림 "라인 하워드 뒤에, 브리트니 그라이너" - 이제 본격 달린다](https://img.zoomtrend.com/2025/05/01/839baf5f-6e21-5f90-acbd-15967df9e1fc.jpg)
[WNBA 시즌 프리뷰] 9. 아틀란타 드림 "라인 하워드 뒤에, 브리트니 그라이너" - 이제 본격 달린다
이번 시즌 WNBA에서 발생한 수많은 선수 이동들 중에서, 내가 볼 때는 아틀란타 드림에 가세한 브리트니 그라이너와 브리오나 존스, 두 정상급 센터들이 구축하는 '통곡의 벽'이, 가장 파워풀해 보인다. 라인 하워드를 축으로 한걸음씩 정상을 향해 정진하던 아틀란타 드림이, 이제 드디어 그림을 완성했다는 느낌이다. * 부동산 재벌과 탁월한 프런트 오피스, 성적 이전에 환경 구축 우선. FA로 슈퍼 스타들을 잘 모으면, 캔디스 파커를 영입했던 시카고 스카이처럼, 반짝 우승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꾸준히 강팀의 자리를 지키면서, 비시즌이 되면 FA 스타들이 가고 싶은 구단으로 만들려면, 구단주 + 프런트 오피스 + 코칭 스탭이.......
![[WNBA 시즌 프리뷰] 8. 피닉스 머큐리 - "다이애나도 없고, BG도 없고" 뉴 빅3가 과연?](https://img.zoomtrend.com/2025/04/30/2d703300-8c2a-5b08-a78c-0c349da0286b.jpg)
[WNBA 시즌 프리뷰] 8. 피닉스 머큐리 - "다이애나도 없고, BG도 없고" 뉴 빅3가 과연?
수 버드 떠난 시애틀도, 실비아 파울스가 떠난 미네소타도, 다이애나 터라시와 브리트니 그라이너가 떠난 피닉스 머큐리 만큼, 빈자리가 커보이지는 않았다. 알리사 토마스, 사투 사발리, 칼리아 카퍼, 막강 빅3가 '사막 위의 도시' 피닉스의 열기를 더 뜨겁게 만들겠지만, 저 3명의 스타들은 사실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아니고, 곧 다시 흩어질 것 같아서, 내가 피닉스의 팬이라면, 정을 주기가 어려울 것 같다. * 빅 3가 샐캡의 거의 절반, 나머지는 찌꺼기? 이번 시즌 WNBA 샐캡이 1,507,100 달러 (약 21억 5천만원)인데, AT, 사발리, 카퍼 셋의 보장 연봉 합이 678,134 달러 (약 9억 6천만원)이다. 로스터 12명을 채운다고 가정하면.......
![[WNBA 시즌 프리뷰] 7. 시애틀 스톰 - 든든한 왕언니들 + 도미니크 말롱가](https://img.zoomtrend.com/2025/04/29/00c07d6c-9fa2-5005-bd14-bc023e075d3b.jpg)
[WNBA 시즌 프리뷰] 7. 시애틀 스톰 - 든든한 왕언니들 + 도미니크 말롱가
우리 시각 이번 주말부터 WNBA 프리 시즌 경기들이 선택적으로 중계가 되는데, 브라질 국대와 일본의 도요타 앤티롭스도 참여하고, 무엇보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의 화제였던, 페이지 베커스와 도미니크 말롱가에게 시선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한국에서는 라이브 시청이 안된다) 컨텐더 팀으로 분류되는 시애틀 스톰은, 3각 딜로 팀의 에이스인 득점왕 가드 주얼 로이드를 라스베이거스로 보내면서, LA에서 드래프트 2번 픽과 덤으로 유에루 리를 받아 왔다. 결과적으로 탑 가드를 보내면서 센터 2명을 받아 온 셈인데, 최근 추세가 센터보다는 탑 가드들의 가치가 더 높은데, 왜 그랬을까? * 도미니크 말롱가 "미지의 영역, 이런 센터는.......
![[WNBA 시즌 프리뷰] 6.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 - "일본계 초대 여성 감독 + 살벌한 TC 생존 경쟁"](https://img.zoomtrend.com/2025/04/28/1c79d9c7-0c1a-5e50-b260-5cb1bb6e206a.jpg)
[WNBA 시즌 프리뷰] 6.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 - "일본계 초대 여성 감독 + 살벌한 TC 생존 경쟁"
역시 가난한 것 보다는 부자가 좋다. 일단 WNBA 선수단이나 NCAA, 또 요즘은 K-Pop 스타들도 기본적으로 이동에 전세기를 사용하지만, 중소형 기종들이다. 하지만 GS 발키리스는 UA 제휴 대형기다. 시즌 티켓 홀더를 모집했더니, 보증금을 건 예약자만 2만명에 달했고, 결국 1만명을 컷해서 1만명의 구단 첫 시즌 티켓 홀더들이 탄생했다. (라스베이거스와 동일한 수치) 신생 구단 특혜, 익스팬션 드래프트를 통과한 11명의 선수들 만으로도 이미 로스터가 꽉 차는데, 7명이 가세해서 TC에 총18명이 모였다. 그런데 누가 보아도, 뺄 선수가 없다. *프런트와 코칭 스탭 여성 중심 제스 스미쓰 사장과 부사장에, 단장과 감독 모두가 여성들이다.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