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머큐리

포스트: 7
Tags

Posts

7 posts
[WNBA PO] 알리사 토마스 (피닉스) - "풉, 뉴욕은 外華內貧 종이 호랑이"

[WNBA PO] 알리사 토마스 (피닉스) - "풉, 뉴욕은 外華內貧 종이 호랑이"

* 포스트 게임 프레스 인터뷰 기자 : 팬들의 의견을 대신해서 질문합니다. 샌디 브론델로 감독님, 계속 팀을 맡으셔야 할까요? 샌디 브론델로 감독 (황당한 표정) 브리애나 스튜어트 : (조용하게) 씨발 뭔 소리야?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스튜이, 브론델로 감독,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 뉴욕 리버티 (73) @ 피닉스 머큐리 (79) 디펜딩 챔피언 뉴욕 리버티가 피닉스 머큐리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 대진표를 받았을 때, 주요 방송 해설진 9명 중의 8명이, 뉴욕의 시리즈 2-0 승리를 예상했다. 뉴욕은 비록 시즌 중에는 부상자의 돌림 노래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가을이 되자 건강하게 재구성된 로스터와, 유로리그의 여왕 엠마 미써먼까지 가세했기.......

[WNBA] 알리사 토마스 (피닉스 머큐리) - "또 트리플 더블? MVP 무력 시위"

[WNBA] 알리사 토마스 (피닉스 머큐리) - "또 트리플 더블? MVP 무력 시위"

알리사 토마스의 트리플 더블은 이제 식상할 정도로 당연한 것이라서, 사실 뉴스 거리도 아니다. WNBA 28년 역사에, 오늘까지 TD가 52번인데, 그 중 20번이 알리사 토마스고, 역대 2위인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4번이다. 2위라기 보다는, 그냥 "AT와 잡것들" (?)이라고 해야 맞는다. * 피닉스 머큐리 (85) @ 시애틀 스톰 (82) 피닉스와 시애틀, 오늘은 서로 대진운이 나빴다. 6연패를 하던 시애틀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강적 아틀란타를 이기면서 팀 분위기가 쇄신되었는데, 하필이면 바로 다음 경기가 역시 강적인 피닉스다. 이럴 때 좀 만만한 놈 하나를 두드리면서, 연승 모드로 가야 그림이 맞는데, 세상에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

[WNBA] 인디애나 피버 "클락 더 쉬어" (피지컬 스피드 3점포의 부페)

[WNBA] 인디애나 피버 "클락 더 쉬어" (피지컬 스피드 3점포의 부페)

인디애나 피버는 케이틀린 클락이 장기 휴식 중이지만, 여전히 매진 행렬에 TV 시청률도 고공 행진이다. 오늘은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을 갱신하면서, 완전체 로스터의 강호 피닉스를 제압했고, 리그 순위도 클락이 이탈하기 전의 6위로 복귀했다. 케이틀린 클락이 들으면 섭섭하겠지만, "니가 있으나 없으나 차이가 없는데? 계속 치어리더 화이팅!" ㅋㅋ * 피닉스 머큐리 (101) @ 인디애나 피버 (107) 양 팀의 최종 점수를 보면, 마치 서로 수비는 안하고 닥공만 퍼부은 것 같지만, 실제 경기 내용은 엄청난 피지컬 게임이었다. 이래서 다시 한번, 이번 시즌 WKBL 심판진, 정말 열심히, 아니 최대한 정확하게 해야 한다. 하드콜.......

[WNBA] 웰컴백 '마샤 (마리아 바데바)' - Phee 빠진 미네소타 단독 선두 질주

[WNBA] 웰컴백 '마샤 (마리아 바데바)' - Phee 빠진 미네소타 단독 선두 질주

이번 시즌 WNBA의 트레이닝 캠프에서는, 예상 밖의 스타/ 유망주들이 로스터 탈락을 했지만, 상당수는 포기하지 않고 개인 훈련에 매진하면서 6월을 기다렸다. 6월 초부터 7월 중순 사이에 유로바스켓을 포함한 국제 대회가 진행되기 때문에, 모든 팀에서 결원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 피닉스 머큐리 (107) @ 시카고 스카이 (86) 내일 당장 파이널이 거행된다면, 나는 '피닉스 머큐리 우승'에 베팅한다. TC에서 다이아몬드 드쉴즈와 셀레스트 테일러를 방출했고, 대부분 듣도 보도 못했던 중고 루키들을 6명이나 영입해서 조립한 로스터는, 기존 여자 농구의 상식으로는 이해불가였다. 빅 쓰리인 사투 사발리 - 알리사 토마스 - 칼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