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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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WNBA] 알리야 보스턴 (인디애나) - 올어라운드 센터로 진화 - 팀도, CC도 변한다.](https://img.zoomtrend.com/2025/07/12/a8a9514f-0872-595e-b2f8-f66965556cb3.jpg)
[WNBA] 알리야 보스턴 (인디애나) - 올어라운드 센터로 진화 - 팀도, CC도 변한다.
인디애나 피버는 지난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대결에서, 케이틀린 클락이 복귀했지만, 갈팡질팡 공수에서 답을 못찾고 가비지 패를 당했다. 그런데 오늘 상대는, 더 부담스러운 강자 아틀란타 드림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 사이에 빠르게 팀 시스템이 정리정돈이 되었을까? 대답은 "YES"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었다. * 아틀란타 드림 (82) @ 인디애나 피버 (99) 오늘은 양 팀 모두 부상자 명단이 퍼펙트 클린 쉬트. '누가 없어서'라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 진검 승부였다. 달라진 점이라면, 인디애나의 선발 리딩 가드 포지션에 케이틀린 클락이 복귀를 했고, 아리 맥도날드는 벤치 구간의 백업 PG로 이동. 경기가 시작.......
![[WNBA] 조딘 캐나다 (아틀란타 드림) - "Ray Of Light /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포인트 가드"](https://img.zoomtrend.com/2025/06/30/b6bbf3a9-b4e2-555a-86a9-4dcb85afe0cb.jpg)
[WNBA] 조딘 캐나다 (아틀란타 드림) - "Ray Of Light /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포인트 가드"
일단 어제 하루는 전세계 여자 농구에서 상상 가능한 이변이 모두 속출한 날이어서, 하루가 이렇게 짧게 흘러갈 수가 없었다. 월드컵 여자 3X3에서 네델란드와 몽고의 1-2위도 말이 안되고, 유로바스켓 위민에서는 4쿼터 2분 크런치 타임에, 10점 차로 지고 있던 벨기에가, 순식간에 1점차로 따라 붙더니, 결국 스페인의 어처구니없는 턴오버로 1.4초를 남기고 기적 같은 역전 우승 그리고 대회 2연패. '26 월드컵 자동 진출권을 획득했다. https://x.com/i/status/1939402333500113348 체칠리아 잔달라시니 - 재스민 키스 - 로렐 쿠바이, 황금 세대 빅3가 활약한 이태리는, 프랑스를 누르고 사상 첫 유로바스켓 동메달을 획득했고, 이외에.......
![[WNBA] 소피 커닝햄 (인디애나) - "원 우먼 다운, 넥스트 우먼 업" (* 뉴욕 리버티 3점포 19방 신기록)](https://img.zoomtrend.com/2025/05/23/d0ce73d5-9838-5a1f-a5ea-eb036b637d89.jpg)
[WNBA] 소피 커닝햄 (인디애나) - "원 우먼 다운, 넥스트 우먼 업" (* 뉴욕 리버티 3점포 19방 신기록)
아틀란타와 시즌 첫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던 인디애나의 팬들은, "소피 커닝햄의 부재가 아쉬웠다"고 입을 모았지만, 벤치에서도 식스맨 '렉시 헐' 다음 순서인 세븐맨 소피가 없어서 졌다면, 나는 "말도 안되는 핑계"라고 일축을 했다. 하지만 오늘 이후로는, 함부로 속단하지 말아야 겠다. * 인디애나 피버 (81) @ 아틀란타 드림 (76) 해설 "이 두 팀은 신흥 라이벌이 된 분위기네요" '22년 드래프트 넘버원 아틀란타의 라인 하워드, '23년 넘버원 알리야 보스턴, 그리고 '24년 넘버원 케이틀린 클락. 향후 팀 USA를 이끌어 갈 차세대 영건 슈퍼 스타들이 아틀란타의 스테이트 팜 아.......
![[WNBA] 아틀란타 드림 - 브리트니 그라이너 & 브리오나 존스 "무겁지만 효율적 트윈 타워"](https://img.zoomtrend.com/2025/05/21/e1830d09-f467-564e-8334-1f794e329f30.jpg)
[WNBA] 아틀란타 드림 - 브리트니 그라이너 & 브리오나 존스 "무겁지만 효율적 트윈 타워"
한국 여자 대표팀은 중국을 만나면, 장신 센터들인 한슈와 리 유에루가 무섭기만 하지만, 사실 저 둘은 트윈 타워로 함께 코트에 설 경우, 해외 강팀들의 밥이 된다. 말뚝 역할의 유에루는 수비 센스가 부족하고, 한슈는 사실상 샤프슈터라서, 네일을 장악하지 못한다. 결국 저 둘이 번갈이 나왔을 때, 중국 여자 대표팀은 볼이 돌아가기 시작은 하는데, 그래도 문제는, 1:1로는 유에루나 한슈가 미국, 프랑스, 벨기에, 독일, 호주의 센터들에게 다시 밥이 된다. 결정적으로, 중국 여자 대표팀의 가드진은, 월드 기준 B급들이다. 앞선에서, 미국은 관두고 프랑스나 호주 만나면, 일단 스피드에 밀려서 전원 자동문이 된다. 심지어 가드진 한정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