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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시즌 프리뷰] 12. 인디애나 피버 - "케이틀린 클락 경호 부대 창설, 이젠 혼자가 아니야!"

[WNBA 시즌 프리뷰] 12. 인디애나 피버 - "케이틀린 클락 경호 부대 창설, 이젠 혼자가 아니야!"

오늘은 우리 시각 오전 8시에 달라스 윙스와 LVA가 노틀담 대학 아레나에서, 그리고 이어서는 브라질 국대와 시카고 스카이가, LSU 대학 아레나에서 '킴 멀키' 감독이 옛 제자들인 엔젤 리즈와 헤일리 밴 리쓰를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프리 시즌 경기가 진행되었다. 사실 WNBA는 TC 소집 후에 모두 모여서 훈련할 시간은 4~5일 정도가 전부이고, 곧바로 개막일까지는 친선전을 통해서 손발을 맞추어 가고, 그 과정에서 한두명씩 '고향 앞으로', 로스터 퇴출이 된다. 이동일까지 감안하면, 실전이 바로 훈련이고, 그래서 개막 후 한달 역시 훈련 과정의 일부로 본다. 이 때는 성적이 문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손발 맞.......

[WNBA 시즌 프리뷰] 7. 시애틀 스톰 - 든든한 왕언니들 + 도미니크 말롱가

[WNBA 시즌 프리뷰] 7. 시애틀 스톰 - 든든한 왕언니들 + 도미니크 말롱가

우리 시각 이번 주말부터 WNBA 프리 시즌 경기들이 선택적으로 중계가 되는데, 브라질 국대와 일본의 도요타 앤티롭스도 참여하고, 무엇보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의 화제였던, 페이지 베커스와 도미니크 말롱가에게 시선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한국에서는 라이브 시청이 안된다) 컨텐더 팀으로 분류되는 시애틀 스톰은, 3각 딜로 팀의 에이스인 득점왕 가드 주얼 로이드를 라스베이거스로 보내면서, LA에서 드래프트 2번 픽과 덤으로 유에루 리를 받아 왔다. 결과적으로 탑 가드를 보내면서 센터 2명을 받아 온 셈인데, 최근 추세가 센터보다는 탑 가드들의 가치가 더 높은데, 왜 그랬을까? * 도미니크 말롱가 "미지의 영역, 이런 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