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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WNBA 시즌 프리뷰] 13. 뉴욕 리버티 - "더 강해진 챔피언" - 사브리나, 스튜이, JJ에 나타샤 클라우드](https://img.zoomtrend.com/2025/05/04/585a00bd-603c-5bfb-9711-3089e6d4ef57.jpg)
[WNBA 시즌 프리뷰] 13. 뉴욕 리버티 - "더 강해진 챔피언" - 사브리나, 스튜이, JJ에 나타샤 클라우드
일단 우리 시각 오늘 새벽에 펼쳐진 인디애나 피버와 워싱턴 미스틱스의 프리 시즌 경기는, 정규 시즌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연장 끝에 인디애나가 79-74로 승리를 했다. 보통 프리 시즌 경기는 이기던 지던 서로 웃고 포옹하면서 끝나는 것이 디폴트인데, 씩씩거리면서 마치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전력상 우위인 인디애나가 초반에 15점차 까지 뒤지면서 힘겨운 승리를 하게 된 이유는, 케이틀린 클락이 왼쪽 다리 부상으로 빠졌기 때문인데, 크게 우려할 정도는 아니고, 내일 브라질 국대와의 경기에는 나올 것이라고 한다. (사실은 꾀병이다. 모교인 아이오와 대학에서 거행되기 때문에, 백투백 출전을 피하.......
![[WNBA 시즌 프리뷰] 12. 인디애나 피버 - "케이틀린 클락 경호 부대 창설, 이젠 혼자가 아니야!"](https://img.zoomtrend.com/2025/05/03/90916d02-ef45-5ec2-aee3-7f0107469991.jpg)
[WNBA 시즌 프리뷰] 12. 인디애나 피버 - "케이틀린 클락 경호 부대 창설, 이젠 혼자가 아니야!"
오늘은 우리 시각 오전 8시에 달라스 윙스와 LVA가 노틀담 대학 아레나에서, 그리고 이어서는 브라질 국대와 시카고 스카이가, LSU 대학 아레나에서 '킴 멀키' 감독이 옛 제자들인 엔젤 리즈와 헤일리 밴 리쓰를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프리 시즌 경기가 진행되었다. 사실 WNBA는 TC 소집 후에 모두 모여서 훈련할 시간은 4~5일 정도가 전부이고, 곧바로 개막일까지는 친선전을 통해서 손발을 맞추어 가고, 그 과정에서 한두명씩 '고향 앞으로', 로스터 퇴출이 된다. 이동일까지 감안하면, 실전이 바로 훈련이고, 그래서 개막 후 한달 역시 훈련 과정의 일부로 본다. 이 때는 성적이 문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손발 맞.......
![[WNBA 시즌 프리뷰] 11. 미네소타 링스 - "쉐릴 리브 감독의 靜中動 비결 - 자유자재 로스터 조립"](https://img.zoomtrend.com/2025/05/02/76fde138-1d49-53e4-84e2-efb20ae3c284.jpg)
[WNBA 시즌 프리뷰] 11. 미네소타 링스 - "쉐릴 리브 감독의 靜中動 비결 - 자유자재 로스터 조립"
'윈나우' 우승 컨텐더 팀들은, 20만불 내외의 고액 연봉 선수들이 많고, 10만불 대의 중간급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적다. 인디애나처럼 드래프트 2년 연속 1위 픽 당첨으로, 루키 2명이 팀의 기둥들인 경우는, 그냥 열외. 미네소타는 슈퍼 스타가 나피사 콜리어 1명 뿐이다. 대신 그 아래로 일반 스타급 선수들은 즐비하다. 이런 구조에서는 감독의 역량이 '전력의 반' 이상이 되어야, 고르게 적재적소 활용으로 진가가 발휘된다. 아울러 주전급에서 부상자가 발생을 해도,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고 바로 대체가 된다. * 특별히 보강할 포지션이 없다. 예상 선발 라인업 코트니 윌리암스 (PG) - 케일라 맥브라이드 (SG) - 다.......
![[WNBA 시즌 프리뷰] 10. 라스베이거스 (LVA) - 주전 몰빵 마지막 시즌 - 불가피한 벤치 부실화](https://img.zoomtrend.com/2024/12/30/ffe8544b-f36f-5599-a562-7ecef1368005.jpg)
[WNBA 시즌 프리뷰] 10. 라스베이거스 (LVA) - 주전 몰빵 마지막 시즌 - 불가피한 벤치 부실화
벡키 해먼 군단이 이룬 WNBA 리그 20년 만의 리피트는, 열번 백번 칭송을 해도 모자라고, 특히나 '본격 빠른 농구의 시대'로 세계 여자 농구의 챕터를 바꾸어 버린 공로는, 앞으로도 여자 농구 역사의 10 페이지 이상을 장식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바로 벡키 해먼 시대의 도래가, 가드진 양성에 소홀했던 한국 여자 농구의 몰락과 정확하게 시기가 일치한다. "센터? 민첩한 센터는 OK, 느린 센터는 사절", 대신 전원 교차 리딩이 가능한 PG 출신 쓰리 가드를 활용하는 Pace & Space의 절정을 보여 주었고, 첼시 그레이 제외 드리블 2번 이상 금지, 높이를 낮춘 대신 변형 지역 방어의 적절한 믹스 등등, 기존 여자 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