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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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그것만이 내 세상' 역전 1위!

국내 박스오피스 '그것만이 내 세상' 역전 1위!

재미있군요. 지난주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한 '그것만이 내 세상'이 2주차에 역전 1위를 달성했습니다. 배급사에서 좀 밀어본 결과 같기도 한데, 일단 첫주에 861개관이었던 것이 -> 2주차 956개관으로 늘었고 상영횟수도 근소하게 증가했습니다. 그 결과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 증가(!)한 67만 3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은 197만 9천명에 달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162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 210만명 짜리 영화이기 때문에, 2주차까지의 흥행으로 걱정이 필요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2위는 전주 3위였던 '코코'입니다. 관객수가 오르진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하락세로 순위가 올랐습니다. 상위권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도 꽤 재미있는 현상이군요. 주말

<염력>4DX with ScreenX-새롭고 구수한 한국형 슈퍼파워

<염력>4DX with ScreenX-새롭고 구수한 한국형 슈퍼파워

으로 한국에서 좀비 영화를 흥행시켰던 연상호 감독이 이번엔 헐리우드의 단골 소재인 초능력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여 일찍부터 주목을 받게 한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우선 영화의 신선한 소재적 시도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이 영화를 200% 즐길 수 있게 특화된 얼마전 리모델링된 용산CGV의 4DX, ScreenX의 첫 체험에 대한 감상을 전하고자 한다. ​우선 전에 몇번 영화 전 광고로 봤었던 영화관 사이드 면에 화면이 뜨는 스크린X가 타관에서 익히 강렬한 움직임을 맛볼 수 있었던 4DX와 결합한 차세대 영화관람의 신경험을 했다는 것이다. 평범한 장면에서 일반적 2D로 진행되다가 영화의 액션적 부분, 특히 이 영화의 제목이자 주소재인 '염력'이 등장하는 장면

"염력"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염력"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9일

연상호 감독은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제가 아는 중에 가장 강려한 모습을 가져가는데, 실사는 일반 관객 친화적이거든요. 포스터들이 솔직히 영 엉망이네요.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7일

현재 연상호 감독은 일단 실사 영화인 부산행으로 대박을 터뜨렸으나, 정작 원래 색이 너무나도 강하게 드러난 서울역으로 인하여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서울역의 흥행이 아주 잘 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망했다고 말 하기에는 평가가 상당히 갈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실사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은 "염력"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액션에 블랙 코미디가 가미된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주연 배우는 현재 유승룡이 매우 유력한 상태라고 합니다. 일단 장르물에 관해서 매우 강하게 도전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