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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3주만에 500만 돌파!
결국 '어벤져스'가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3주차 주말에도 99만 5천명의 관객이 들면서 경쟁자들을 압도했고 누적 관객수는 벌써 544만 8천명에 이릅니다. 누적 흥행수익도 벌써 467억 2천만원. 기세가 조금씩 줄어들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적이 없다는 느낌입니다. 이 기세면 600만은 당연히 넘겠고 700만 돌파도 충분히 가능해보이는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코리아'입니다. '어벤져스'에 눌렸긴 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건실한 흥행을 보여주는중... 이긴 한데 손익분기점이 200만명 이상이라고 해서 좀 힘들어보이는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불과 22.7%만 하락한 39만 4천명, 누적관객은 122만 8천명에 이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89억 6천만원. 3주차엔 과연 어떻게 될지.
[영화리뷰] 건축학개론
사랑에 아파본적 있나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지금 그리워 하는 누군가가 있나요? 위 세가지 중 하나를 하고 있다면 참... 행복한 사람인거 같다 인간은 살아간다... 인간은 밥을 먹기 위해 살아가고... 인간은 일을 하기 위해 살아가고... 인간은 사랑하기 위해 살아간다... 제일 마지막 목표는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건축학개론은 우리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리고 또다른 누군가의 첫사랑이 될꺼고... 그리고 그 첫사랑은 아마 영원히 당신의 가슴속에 남아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남자의 첫사랑은 영원한 것이라고... 맞다... 하지만 남자들은 말한다... 자신들의 첫사랑이 영원한 것처럼... 아마 여자들의 첫사
건축학개론 + 잡담(불평불만)
부제 : 나의 험난한 영화관람기덧 : 스포가 있어요 주말을 맞이하야 차를 얻어탈 기회가 생겨서 대구에 잠시 와 있다. 1시간 20분 후면 가야하지만..가기싫어 엉엉 ㅠ_ㅠ여튼 어제는 종일 엄마랑 뒹굴거리다가 영화라도 보러갈까했는데 동네영화관 시간표가 너무 괴측하여 가지 못하고, 하필 오늘은 부모님은 벌초를 가셔야 해서 혼자 집에서 뒹굴거리다 건축학개론을 보고 왔다. 조조라 싸고, 동네라 조용...할거라고 생각했던 것은 나의 오산. 사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은 거에 비해 시끄럽지는 않았지만 여기서는 또 여기대로의 난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난관 19시 반 영화인데 영화관이 입점한 마트는 10시에 문을 열어! 9시에 도착했더니 들어갈수가 없어!..........혹시 다른 입구가 있나해

건축학개론 2012
건축학개론 2012 감독 이용주 출연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 한국 | 로맨스/멜로, 드라마 | 2012.03.22 | 12세이상관람가 | 118분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고 너무 보고 싶었던 건축학개론. 결국 봤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일까..? 그렇게 막 슬프다고 했는데 눈물 많은 내가 그리 울지도 않았고, 약간의 울컥함은 있었으나,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 것 같다. 마지막 즈음 이제훈의 엄마가 낡은 게스티를 입고 있었을때.. 울컥함이란...ㅠㅠ 그래도 이제훈은 정말 멋지고 연기를 너무 잘했으며, 수지는 참 이뻤다. 너무너무. 그리고 한가인은 원래 이뿌니까, 또 엄태웅도 뭐..그럭저럭 ^^ 대학생 역의 두 이제훈과 수지의 연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찰떡 같이 연기했던 납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