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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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
문명5 갓킹 데모판 플레이 후기
이미 켈트로 시작종족이 정해져 있고 다른 설정은 아무 것도 건들 수 없는 건 뭐 데모판이니까 참을 수 있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사막은 없는(...) 범람원 4타일인가를 인접한 시작 지점 바로 오른쪽에 대리석이 있었고, 왼쪽에는 숲 속에 모피가 있었습니다. 켈트는 숲 3타일을 끼면 신앙을 추가로 얻을 수 있는데 모피를 포함한 숲 3타일이 수도 에딘버러를 끼고 있었죠. 이것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전사를 움직여보니 강 너머에 불과 4타일 떨어진 곳에 와인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목축업을 올리자마자 3타일 좌우로 말이 세 필, 여섯 필이 각각 보이더군요. 이만한 풍족한 시작은 풍부한 자원 옵션을 올리고 시작해도 좀처럼 하기 힘들죠! 대단히 흡족해하면서 대리석 먹고 피라미드를 지어서 일꾼을 셋으로 올
매스 이펙트 3 엔딩 확장판 플레이소감
언제 나오나 시간 따져가면서 (PC는 EST기준으로 가장 늦게 나온다고 포럼에서 불만이 가득했음) 결국 어제 저녁에 열심히 다운받아서 엔딩을 보기 위해 다시 플레이했다. 두 개까지 엔딩 보고 너무 피곤해서 잤다. 오늘 시간되면 나머지 엔딩도 봐야겠다. 전체적인 소감은... 적어도 RGB 삼색 중에 한 가지 선택하고 나서 허무함과 배신감에 치를 떨면서 떠돌아다니는 삼색 엔딩을 본 다음에 나머지 엔딩은 해보지도 않았던 오리지널 엔딩 보다는 나아졌다. 나머지 엔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까지. 오리지널 엔딩이 근본적으로 바뀐 건 아니고, 그야말로 확장씬이 더 붙어서 좀 성의가 생겨서 볼만한 정도. 셰퍼드가 살아있다는 암시컷이 잠깐 지나간다는 빨간 엔딩(Destruction)을 제일 처음 해봤다. 내 이

결국 타운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새로 블루레이를 들인거죠. 타운 블루레이입니다. 확장판이 같이 들어있더군요. 스펙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한글 자막이 음성해설에도 있더군요. 다만 워너 타이틀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름도 없는 타이틀이죠. 안쪽은 대단히 잘 되어 있습니다. 나름 매력이 괜찮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사버린 겁니다. 확장판이 너무 궁금했거든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